[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금융당국이 저축은행에 펀드 판매를 허용하고 여신심사시스템 합리화를 검토하는 등 저축은행 수익구조 정상화 대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등은 '저축은행 발전방향 모색 태스크포스(TF)'를 꾸려 논의한 끝에 이르면 이달 말쯤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저축은행 발전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TF는 ▲성장모델 다변화 ▲여신심사시스템 합리화 ▲여신건전성 분류 기준 검토 등 12가지 논의 과제를 정해 저축은행의 수익 창출에 도움을 줄 방법을 찾고 있다.
성장모델 가운데는 펀드 판매를 허용하고 방카슈랑스 판매를 활성화하는 방안 등이 긍정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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