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한국 직장인의 행복 수준이 100점 만점에 평균 55점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삼성경제연구소는 20일 '직장인의 행복에 관한 연구' 보고서를 통해 올 해 4월 직장인 84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밝혔다.
연령대별로는 20대가 48점으로 가장 낮았다. 30대가 53점, 40대가 56점 등으로 연령대가 낮을수록 행복 수준도 낮았다.
직장인의 행복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즐거움과 편안함, 웃음 등 긍정 감성으로 조사됐고 다음으로는 업무 의미감, 조직·상사의 지원 순이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