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타거스, ‘블루 트레이스 마우스 시리즈’, ‘그린 레이저 프레젠터’ 출시!

고성능 무선 액세서리로 더욱 편리한 모바일 라이프스타일 제시

문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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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문현지 기자] 노트북 가방 및 모바일 기기 액세서리 분야 선도 기업 타거스(www.targus.com/kr)가 블루 트레이스(Blue Trace) 기술을 적용한 고성능 무선 마우스 시리즈와 ‘그린 레이저 프레젠터’를 출시한다.

이번에 타거스가 국내에 출시하는 마우스는 ‘윈도우8 블루 트레이스 마우스’ 시리즈와 ‘무선 블루 트레이스 마우스’ 2종이다. 이들 제품은 현재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유사 블루 트레이스의 고기능 마우스임에도 불구하고 2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윈도우8 블루 트레이스 마우스’는 기존 적색 램프의 광마우스가 가지고 있던 한계를 극복하고 투명한 유리나 원목, 카페트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마우스 조작이 가능하다. 윈도우8 운영체제에 최적화된 5버튼식 마우스로 측면 버튼을 통해 윈도우8의 애플리케이션 전환과 주요 기능을 즉각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최대 1,600DPI의 고감도를 지원하며,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의 드라이버 자동인식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손의 굴곡을 고려해 디자인된 인체 공학적인 그립이 장시간 작업 시 손의 피로를 덜어준다. 색상은 블랙, 레드, 화이트 3종이며 가격은 29,800원이다.

‘와이어리스 블루 트레이스 마우스’는 3버튼식 마우스로 블루 트레이스 기술이 적용됐으며 PC와 MAC, 울트라북 등의 다양한 운영체제에서 호환이 가능하다.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장시간 작업에도 손목에 무리를 최소화하며 왼손 이용자와 오른손 이용자 모두 편안한 그립감으로 사용할 수 있다. 마우스 내부에 리시버를 보관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배터리 교체주기를 인지할 수 있는 배터리 표시 라이트가 달려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레드, 블루 4종이며 가격은 23,900원이다.

타거스 ‘그린 레이저 포인트’는 독특한 녹색 레이저 포인터가 가장 큰 특징이다. 초고광휘 녹색 레이저 포인터로 밝은 환경의 프레젠테이션 공간에서도 선명한 가시성을 제공하고 눈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또한 슬림하면서 자연스러운 버튼 배열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함께 안정감 있는 그립감으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와 MAC OS 운영체제 모두 지원 되면 별도의 드라이버나 토글 장치 없이 PC와 MAC 사이에서 실시간으로 전환이 자유롭다. 수신장치에서부터 최대 사용 가능한 거리는 15.24미터이며, 배터리 경고 표시 등과 배터리 커버에 리시버 수납공간을 내장하는 등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한다. 가격은 99,000원이다.

한국타거스의 이혁준 대표이사는 “무선 라이프 스타일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다양한 환경에서 원활하게 마우스 사용이 가능한 블루 트레이스 기술이 필수적이다”라며,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타거스는 전 마우스 라인업에 블루 트레이스 기술을 적용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으며, 이는 경쟁사 대비 절반 가격으로 타거스의 핵심 가치인 ‘합리적인 소비’가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대표는 “블루 트레이스 마우스와 함께 출시한 ‘그린 라이트 프리젠터’도 국내 프리젠터 시장에 신선한 ‘그린’ 콘셉트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타거스의 ‘윈도우8 블루 트레이스 마우스’ 시리즈와 ‘무선 블루 트레이스 마우스’, ‘그린 라이트 프레젠터’는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주요 할인점, 양판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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