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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LA' 편에서는 지난 25일(현지시각) 미국 LA 메모리얼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케이콘2013' 행사가 전파를 탔다.
틴탑은 이날 신곡 ‘장난아냐’의 첫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틴탑이 무대에 등장하자마자 객석에서는 틴탑의 이름을 일일이 열거하며, 틴탑을 응원했다. ‘장난아냐’의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프리스텝’을 처음 접한 현지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공연장의 분위기는 더욱 고조됐다.
팬들은 안무를 따라하는가 하면, ‘틴탑’ 응원도구를 들고 열렬히 응원해 그야말로 공연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특히 틴탑은 현란한 안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라이브를 펼쳐 ‘실력파’ 그룹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틴탑의 타이틀곡 ‘장난아냐’는 강렬한 비트와 신나는 클럽풍 사운드가 인상적인 댄스곡으로, ‘칼군무의 처음과 끝’을 자랑하는 틴탑만이 할 수 있는 화려한 퍼포먼스가 강점이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틴탑 케이콘 직캠 ‘장난아냐’라는 제목으로 틴탑 무대 영상이 게재돼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날 틴탑은 ‘장난아냐’를 비롯해 ‘긴 생머리 그녀’ ‘투유’(To You) 등 히트곡을 부르며 ‘지구돌’ 틴탑의 인기를 실감했다.
틴탑은 이번 주부터 각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인 컴백 무대를 가지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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