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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故 유재하의 ‘그대 내 품에’와 들국화의 ‘사! 랑한 후에’로 전국민에게 감동을 전한 신대세남 하동균이 ‘굿닥터’ OST에 참여했다.
독특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하동균은 오랜만에 참여하는 드라마의 OST를 위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OST ‘좋아 보여’는 시온(주원 분) 의 테마곡으로 윤서 (문채원 분)를 향한 순도 100%의 순수한 마음을 대변한 곡으로 윤서의 웃는 모습만으로 따뜻해지고 용기가 된다는 시온의 마음을 담고 있다.
특히 이 곡은 6/8박자의 곡으로 절제되고 쓸쓸한 사운드로 시작해 점점 격해지는 연주와 보컬의 조화가 인상적이며 엔딩에 블루지한 하몬드오르겐 솔로와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하동균의 보이스는 마음이 힐링 될 정도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곡이다.
서번트 증후군이라는 새로운 소재로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낳았던 드라마 ‘굿닥터’는 방영 초부터 20% 에 가까운 시청률로 월화극 정상으로 우뚝 서며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가수 하동균이 OST에 참여 사실이 전해져 앞으로 극의 몰입도가 한층 더 고조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굿닥터는 드라마 뿐만 아니라 이영현의 '미라클', 투빅의 '사랑하고 있습니다'에 이어 백지영의 '울고만있어'까지 발매된 OST가 모두 큰 사랑을 받고 있어 이어지는 하동균의 OST역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하동균은 이번 굿닥터 OST ‘좋아보여’로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을 한번 더 발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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