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미래 과제에 대처할 민·관 통합기구인 중장기전략위원회가 올 해 다시 가동된다.
전임 박재완 장관 시절에 만들었다가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체계에서 사실상 활동을 중단한지 10개월만이다.
1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박근혜 정부가 5년차를 맞는 2017년 우리나라의 모습을 디자인하기 위해 올 해 안에 제2기 중장기전략위원회를 출범할 예정이다.
논의할 안건은 현 정부가 역점을 둔 일자리정책과 관련해 시사점을 줄 만한 의제를 찾고 있다.
중장기전략위원회는 지난 정부에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나라 살림이 어려워지면서 눈앞에 놓인 과제에만 몰두하고 있다는 반성에서 나온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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