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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선을 보인 공익버라이어티 tvN '투게더'는 대한민국 1%의 오피니언 리더가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해나가는 프로그램으로 그들의 진한 우정과 참된 리더십을 통해 밝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려내고자 노력했다. 그 첫 번째 게스트는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었다. 부임 후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에 힘을 쏟고 있는 조윤선 장관은 명절을 맞아 이주 여성들의 고향 생각에 힘든 그녀들의 마음까지도 다독이고 한국 명절음식을 가르쳐 주어 이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내고자 노력했다.
이에 배우 한채아는 시종일관 미션을 수행하는 장관과 이주 여성들에게 밝은 미소와 특유의 위트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베테랑 MC 서경석과 함께 호흡도 떨어지지 않고 분위기를 잘 이끌었다는 평을 받으며 안정된 진행솜씨를 보여주었다.
tvN '투게더' 제작진 또한 “한채아는 노력을 많이 하는 배우다! 매끄러운 진행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준 한채아는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자신의 트위터에 첫 방송에 대한 기대와 당부를 잃지 않았던 한채아는“<투게더>는 단순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아닌 공익버라이어티를 표방하는 리얼 감동 휴먼 프로젝트이기에 아직 많이 떨리고 부족한 부분이 많다. 많은 부분을 채워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첫 방송에 대한 소감을 전해왔다.
tvN '투게더'는 진한 감동의 스토리를 전달하며 성공적인 첫 방송을 마쳤다. 작은 실천, 행복한 나눔의 장이 될 tvN ‘투게더’는 매주 일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되며, 대한민국을 긍정의 에너지로 가득 채우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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