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같은 일을 하는 사회복지종사자도 지역별로 급여 격차가 월 112만 원으로 지나치게 많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성주(민주당) 의원은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 사회복지관의 부장급 직원의 급여는 월 305만 원을 받았으나 대구에서는 월 198만 원, 사회복지사는 서울에서 251만 원, 대구에서 163만 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각 자치단체가 복지부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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