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출시한 ‘갤럭시 탭 프로’는 포터블 사이즈 태블릿으로 지난 1월 CES 2014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당시 7.2mm의 얇은 두께와 6.7mm의 슬림 베젤, 331g의 가벼운 무게로 뛰어난 휴대성으로 호평을 받았다.
‘갤럭시 탭 프로’에는 ‘한컴 오피스’가 탑재돼 있어 PC에서 작업하던 다양한 오피스 문서를 그대로 보고 편집도 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으로 MS오피스 문서와도 호환이 된다.
또한, 외부에서도 언제든지 내 PC와 연결해 원격으로 콘텐츠를 편집하고 저장할 수 있는 ‘리모트 PC(Remote PC)’ 기능을 지원하며, ‘이-미팅(e-Meeting)’ 기능을 통해서는 같은 장소에서 와이파이(WiFi)로 연결해 동시에 같은 화면을 공유하며 회의할 수 있다.
‘갤럭시 탭 프로’는 안드로이드 킷캣 4.4 플랫폼에 와이파이(WiFi) 통신을 지원하며, 2,3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2GB 램, 4,800mAh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했다.
화면은 213.7mm WQXGA(2560x1600)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슈퍼 클리어 LCD로 더욱 생생하고 선명한 이미지 감상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탭 프로’는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높이고 가격 부담은 줄인 태블릿”이라며, “PC처럼 전문적인 오피스 사용성과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체험하고자 하는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갤럭시 탭 프로’는 흰색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 54만 9,000원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