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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7.1은 기존에 일부 고객들이 제기했던 오류가 수정됐으며 디자인도 약간 변경되었고
이전에 비해 통화 관련 버튼들이 직관적으로 바뀌었으며 동그란 모양으로 통일 됐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자동차 안에서 운전자가 자유롭게 아이폰을 이용할 수 있는 ‘카플레이(CarPlay)’ 기능이 더해 졌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음성인식 시스템 시리(Siri)와 아이튠즈 라디오, 캘린더 애플리케이션 등의 기능이 개선돼 유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렇게 iOS 7.1 정식 버전이 출시된 가운데 아이폰6와 그것에 적용될 iOS8에 대한 여러 매체의 관심과 예상이 쏟아지고 있다.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출시 일에 대해 지난 1월 언와이드뷰 등 외신에서는 중국 애널리스트 순창 쉬의 말을 인용해 애플이 6월에 있을 세계애플개발자회의에서 4.7인치의 디스플레이 아이폰6를 공개할 것이라고 보도하기도 했으며, 많은 IT 전문 매체들도 아이폰6 출시 예정일이 6월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운영체제에 대해서도 웹디자이너 및 그래픽 디자이너 전문 커뮤니티 드리블 닷컴이 지난달 20일 애플의 차세대 운영체제 iOS8의 일부를 공개해 유저들의 관심을 받았다. 드리블 닷컴은 iOS8에 대해 새로운 컨트롤센터와 연동해 폭넓은 멀티태스킹 능력이 향상되고, 다른 앱을 실행하거나 실행 중인 앱의 종결을 위해 홈버튼을 빠르게 2번 눌러야 했던 불편함이 사라지는 등 프로세스가 간소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런가 하면 애플 제품을 전문으로 다루는 매체 '맥루머스닷컴'와 '나인투파이브맥'은 지난 10일 '가장 가능성 높은 아이폰6의 콘셉트 영상'이라는 제목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디자이너 샘 버켓이 제작한 이 영상에 등장하는 아이폰에는 '아이폰 에어(iPhone Air)'라는 이름이 붙었다.
매체의 설명에 따르면 콘셉트 아이폰6에는 베젤이 거의 없는 4.7인치 사파이어 크리스탈 디스플레이가 장착돼 있다. 해상도는 1920x1080으로 향상됐으며 인치 당 픽셀수(ppi)는 468ppi로 늘었다.
또한 전작 아이폰5s보다 두께가 0.6㎜ 줄어 7㎜까지 얇아졌다.
맥루머스닷컴과 나인투파이브맥은 "기존의 많은 아이폰6 콘셉트들은 모두 바보 같은 것들뿐이었다. 하지만 샘 버켓의 영상은 정말로 그럴 듯하고 이 영상대로 아이폰6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평했다.
아이폰6의 색상과 관련해서는 아이폰5S가 골드버전을 선보인 만큼 아이폰6 역시 같은 방식의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관련업계가 예상하고 있어 갤럭시 S5의 골드 색상과 함께 골드 전쟁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분석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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