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최저가 경쟁 품목인 ‘가격의 끝’ 상품에 세탁세제 2종과 주방세제 4종을 추가했다.
이마트는 퍼실 액체세제 2종(일반용·드럼용, 2.7ℓ 리필 1.8ℓ)을 1만8240원에, 참그린 주방세제 매실(1.2ℓ)을 2480원에, 이코노 주방세제(1.17ℓ)를 1650원에, 세이프 주방세제(천연소금·천연귤피, 700㎖)를 3200원에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마트는 "세제는 대표적인 온라인 중심 상품으로 지난해에만 이마트몰에서 매출이 12% 증가했으며 올해 들어서도 지난달까지 전년 대비 15.3%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며 세제를 '가격의 끝' 상품으로 추가한 이유를 설명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