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수입 잡화브랜드인 샤넬이 혼수철을 맞아 가격 조정에 나선다.
패션·유통업계는 3일 고가 수입 잡화브랜드로 알려진 샤넬이 가격을 올린다고 전했다.
특히 샤넬은 가격을 이달 6가지 제품 가격을 10일부터 4.4% 올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501만 원이었던 보이 샤넬 스몰은 523만 원으로 639만 원이었던 클래식 2.55는 667만 원으로 가격이 상승한다.
지난해 3월 샤넬은 유로화 환율 변동으로 최대 20%로 제품 가격을 낮췄다가 같은 해 11월 다시 인상한 바 있다.
따라서 이달 핸드백 가격이 오르기 전 인터넷 카페 등에서는 상품을 구매하겠다는 이들이 적지 않아 재고 확보 경쟁이 다시 되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샤넬은 면세점에서 판매되는 일부 상품도 같이 인상한다고 알렸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