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책소개]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제입문書 "만화 경제 상식사전" 최신판

김맹호 기자
만화 경제 상식사전(최신 개정판)
▲길벗 (출판사)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최고의 경제입문서!

▲길벗 (출판사)
▲길벗 (출판사)

[책소개]

이 책은 40만 부 이상 판매된 길벗출판사의 베스트셀러인 "경제 상식사전"과 "세계경제 상식사전"을 만화로 재구성한 최신개정판이다.

어려운 경제 개념과 다양한 최신 이슈들을 만화로 쉽게 풀어내, 경제 까막눈도 키득거리며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기초 경제상식부터 금융상식, 환율과 세계경제까지 두 책에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엄선해 작가가 곱씹어 주어, 경제에 대한 기본기를 다지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이번 개정판은 보다 알찬 개념과 최신 이슈로 업그레이드되었다. 경제는 움직이는 생명체이다 보니, 매일같이 새로운 경제 뉴스와 이슈가 쏟아진다. 노사 간 뜨거운 감자였던 '통상임금'의 의의부터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는 미국의 '양적완화', '셰일가스'로 인한 유가하락이 세계경제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미국과 더불어 'G2'로까지 부상한 중국 경제 이야기 등 최근 경제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토픽들까지 꼼꼼하게 챙겼다.

특히, "만화 경제 상식사전"은 책 속의 내용을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3단 구성을 준비했다.

첫 번째. '알짜 경제용어를 잡아라' 코너를 통해 만화만 보다가 놓칠 수도 있는 경제용어들을 정리했다. 본문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관련 용어까지 추가로 공부할 수 있다.

두 번째. '알아두면 좋은 경제학자'에서는 현대 경제의 토대를 만든 애덤 스미스, 존 메이너드 케인스, 밀턴 프리드먼 등 중요 경제학자들을 엄선하여 핵심이론을 정리했다. 경제학자들의 이론을 통해 과거에서 현대까지 경제사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정리할 수 있다.
 
세 번째. '경제 상식 퀴즈'를 통해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다. 문제를 풀면서 앞서 배운 경제 개념도 다시 익히고, 정답을 맞히면서 경제에 대한 자신감도 키워보자!

■이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뉜다

ㆍ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경제상식
ㆍ이야기로 읽는 경제 흐름
ㆍ재테크에 바로 써먹는 금융상식
ㆍ알면 알수록 유용한 환율과 세계경제

추천평

알차면서도 쉽다는 기분 좋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경제 책!
올해 한국경제 전망이 어떨지, 경제 정책은 올바른지 등을 이해하려면 경제에 대한 기본 개념이 잡혀 있어야 한다. 《만화 경제 상식사전》은 경제의 기본 개념과 이론들을 만화라는 툴을 차용해 쉽게 풀어썼다. 책에서 다루는 경제 개념은 결코 적지 않음에도 가볍다는 기분 좋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알찬 책이다.
-신창목(삼성경제연구소 거시경제실 수석연구원)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완성도 높은 책
만화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책이 나와준 것에 감사한다. 만화의 장점은 재밌게 잘 읽힌다는 점인데, 이 책도 읽다 보면 '아, 이게 경제 책인데 이렇게 술술 넘어가도 되나?' 싶을 만큼 내용이 쉽게 이해된다. 그리고 중간중간 경제용어를 정리해준 코너가 나와 완급을 조절해준다. 용어가 어려우면 다시 만화로 넘어가면 되니 독자의 빠른 이해를 위한 친절하며 완성도 높은 책이다.
-홍승우(카투니스트, 《비빔툰》저자)

경제 돌아가는 원리를 알고 싶은 모든 이에게 추천!
이 책은 현대 경제가 돌아가는 원리를 이해하려면 꼭 알아야만 하는 개념들을 너무나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요즘의 복잡한 경제를 이해하고 싶은 모두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매우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김동현 (《부채의 습격》저자)

독자평

미쳤다 이 책, 경제 서적을 이렇게 재밌게 읽을 수 있다니! <먼나라 이웃나라>의 경제 버전 같은 느낌이랄까?
-하리에

평소 경제에 관심 없던 중학생도 키득거리면서 볼 수 있는 경제 책!
-chess1015

《경제 상식사전》과 《세계경제 상식사전》의 핵심만 쏙쏙 뽑아 더 쉽게, 더 재미있게 만든 책!
-hsj8803

조금 더 어려운 경제책에 도전해도 될 것 같다는 용기가 생기는 책!
-gale

저자소개

조립식(글/그림)
홍익대학교 도예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길벗의 <상식사전> 시리즈 일러스트레이터이며, SNS를 통해 '조립툰'을 연재하고 있다. 40만 독자가 열광한 《경제 상식사전》, 《세계경제 상식사전》을 만화로 재탄생시킨 주역으로 쉽고 재미있게 경제를 씹어주는 만화가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저서로는 《세상에서 제일 쉬운 만화 경제학》이 있다.

김민구(원작)
대학교 3학년 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캘리포니아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언어학과 '제2언어로서의 영어 교수법(TESOL)'을,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에서 오피니언 리더스 프로그램(OLP)을 수료했다. 귀국 후 영문잡지 기자를 거쳐 공보처 해외공보관 외신과에서 근무했다.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산업부, 부동산부, 유통경제부, 외국기업팀, 국제부 등을 두루 거치며 경제전반을 취재했고, 국제뉴스와 영문뉴스 팀장을 맡으며 세계경제 흐름을 진단했다. 현재는 <이데일리> 편집국 글로벌마켓 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경제 상식사전》 외 다수가 있다.

정재학(원작)
중앙일보 기자와 일본 주간지 의 서울 주재 기자, <이코노미 21>, <비즈넷타임즈>의 객원기자 등 10여 년 동안 경제전문기자로 활동했다. 10년 취재 내공과 탄탄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딱딱하고 어려운 경제경영 이론을 어떻게 하면 일반인에게 쉽게 전달할 것인가를 고민하며, 경제경영 전문 집필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세계경제 상식사전》, 《마케팅 성공사례 상식사전》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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