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손연재 소속사 갤럭시아SM이 늘품체조 시연식 논란과 수상 논란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갤럭시아SM 관계자는 21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체육회와 대한체조협회를 통해 시연회 참석요청 공문을 보냈다"면서 "체조선수로서 국민에게 좋은 체조를 알린다는 취지로 참석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체육회 스포츠영웅 리스트와 체육상 대상은 관계가 없다"면서 "체육상은 그해에 가장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둔 선수에게 주는데, 손연재는 지난해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와 아시아선수권에서 3관왕을 차지했고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을 땄다"고 밝혔다.
앞서 대한체조협회 관계자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늘품체조 시연식) 협조 요청이 왔고 새로운 국민체조가 만들어졌으니 체조 스타들이 참석하면 좋겠다는 뜻을 밝혀 간판스타인 손연재와 양학선에게 협조를 구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손연재의 늘품체조 논란을 두고 이날 그의 사회관계서비스망(SNS) 계정에는 이를 비난하는 악플이 상당수 달린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갤럭시아SM은 이날 오후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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