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의 새 원내대표 우원식 의원이 17일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을 만나고, 국회에서는 야4당의 원내대표를 잇달아 예방한다.
우 원내대표는 여소야대 국면에서 9년만에 집권여당이 된 만큼 야당을 적극적으로 설득해야 하는 입장이다.
앞서 우원식 원내대표는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민생, 적폐 해소, 탕평 인사로 통합과 개혁의 길을 열어가는 데 온몸을 바쳐서 함께 해 나가겠다"면서 "야당과 협조하면서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 있다면 야당의 어떤 정책도 과감하게 수용하겠다"고 밝히며 원내대표직을 수락했다.
특히 그는 계파 구분 없이 폭넓은 인간관계와 당내 민생 대책기구를 4년간 이끌면서 쌓은 입법 능력 등이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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