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에 실패한 구직자의 약 25%는 미비한 업무경력을 불합격의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금년 상반기 취업하지 못한 신입직 구직자 589명을 대상으로 취업 실패 요인을 조사해 9일 내놓은 결과에 의하면 가장 많은 응답자(24.6%)가 '미비한 업무경력'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이어 '출신학교 등 학벌'(15.6%), '취업을 위한 정보 부족'(12.6%), '적극적이지 않은 태도나 성향'(11.2%), '영어 실력'(9.3%) 등이 꼽혔다.
이밖에 다른 구직자와 비교해서 자신에게 가장 부족한 취업 스펙으로 가장 많은 26.8%가 '관련 분야 자격증'이라고 답했고 '높은 영어점수'(22.8%), '인턴·아르바이트 경력'(20.2%), '공모전 수상경력'(6.3%), '해외 어학연수 경험'(6.1%)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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