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신작인 '반도'가 올 여름 관객 앞에 선보일 예정이다.
'반도'는 좀비바리어스가 퍼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부산행'의 4년이 흐른 뒤를 배경으로 한다. 폐허가 된 대한민국에서 최후의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강동원과 이정현이 주연을 맡았다.
그러면서 '반도'가 전작인 부산행 확장판의 쿠키 영상으로 앞서 영화계를 달굴 것으로 보인다.
21일 '반도'의 배급사 NEW(뉴)에 따르면 반도의 전작인 부산행의 확장판 버전 '부산행:익스텐디드'를 6월말-7월초 개봉이 유력하다.
최근 폐허가 된 땅과 좀비들 모습을 담은 1차 예고편을 전 세계에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미국 연예매체 인디와이어가 뽑은 올해 칸 영화제 초청 예상 리스트에도 올랐다.
뉴 관계자는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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