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4일 오후 3시, 에스 스튜디오 성수에서 해설이 있는 하우스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소프라노 인수연 독창회 'Seligkeit'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Seligkeit'는 독일어로 '행복'을 의미하며, 이번 공연은 청중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나누고자 하는 소망을 담고 있다.
이번 독창회에서 소프라노 인수연은 에릭 사티의 '나는 당신을 원해요(Je te veux)', 김효근의 '눈',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조반니 중 체를리나와 돈 조반니의 이중창 '그 손을 내게 주오(Là ci darem la mano)', '캐롤 메들리' 피아노 독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소프라노 인수연은 연주 막간에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노래에 얽힌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청중의 이해를 돕는다.
반주를 맡은 피아니스트 인형경은 전문 연주가이자 음악 코치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소프라노 인수연의 여동생으로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유학 시절부터 자매가 함께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외에도 독일 유학파 베이스 이영종 씨가 게스트 연주자로 함께해 공연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독창회는 단순한 음악회가 아니라, 관객과의 소통을 통해 행복을 나누는 특별한 자리로 기대된다. 많은 이들의 참여가 기다려진다.
▲Soprano 인수연
.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오페라과 Konzertsingerin-Diplom 졸업
.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후두음성언어의학연구소 발성이론 워크숍 수료
. 롯데월드타워 개관 축하 콘서트 "Wind Orchestra Festival", 생활예술오케스트라 축제 등 협연
. 디지털 음원 앨범 "인수연이 노래하는 국현 예술 독창곡 -무어래요" 발매
. 현) 성신여대 외래교수,인천예고 출강
▲Pianist 인형경
. 독일 바이마르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 수학
.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음악교육 및 피아노 전문연주자과정 졸업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제여름학교 수료
. 한국일보콩쿠르 전체 대상
. 현) 반주코치,전문연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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