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온라인 소통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활동해 온 바른댓글실천연대(회장 이영준)는 11월 29일 연말 송년회를 열고 올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며 내년 계획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송년회에서는 회원들이 각자의 삶의 이야기와 SNS 활동 경험을 나누며, 유튜브·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악플을 줄이고 선플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실질적 해결책과 방향이 제시됐다.
이태성 부회장은 “내년에는 외연 확장보다 기존 회원들과 더욱 내실 있는 활동을 이어가야 한다”며 “특히 온라인 홍보 중심의 실천적 활동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신동권 부회장은 “바른댓글 운동은 청소년부터 기성세대까지 모두에게 필요한 사회적 가치”라며 “AI 기반의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기술보다 인성이 더 중요한 만큼, 허위정보와 가짜뉴스에 휘둘리지 말고 바른 댓글을 통한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황영숙 위원은 지난 15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좋은 뜻을 품고 함께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온 지 벌써 15년이 흘렀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만드는 데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바른댓글실천연대는 앞으로도 선플 확산, 악플 추방, 건전한 온라인 소통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하며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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