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코스피, G2무역전쟁 경계심에 이틀째 하락…2,340대 마감
코스피가 27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에 대한 경계심리에 이틀째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89포인트(0.38%) 내린 2,342.03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장보다 1.54포인트(0.07%) 내린 2,349.38로 출발한 지수는 혼조세를 보이며 2,350선 전후로 등락을 거듭하다 기관의 매도세에 밀려 결국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천613억 원, 747억 원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2천635억 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실적시즌·무역전쟁에 혼조세 출발
코스피가 27일 미중 무역전쟁 우려와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뒤섞이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59포인트(0.03%) 오른 2,351.51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54포인트(0.07%) 내린 2,349.38로 출발한 뒤 2,350선 전후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발 무역분쟁 이슈가 시장 변동성을 키우고 있지만, 실적 기대감이 높은 종목군에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코스피, 미중 무역갈등에 출렁…2,350대 회복
코스피가 26일 미중 무역갈등 우려에 크게 출렁였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96포인트(0.30%) 내린 2,350.92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3.13포인트(0.98%) 내린 2,334.75로 출발한 뒤 외국인의 '팔자'에 밀리며 2,320대까지 하락했으나 기관과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2,350선을 회복했다. 미국이 중국기업에 대한 투자제한 조치 도입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무역전쟁 우려가 더 커진 데 따른 불안감이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코스피, G2무역전쟁 우려에 다시 2,330대 '털썩'
코스피가 26일 한층 더 커진 미중 무역전쟁 우려에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60포인트(0.70%) 내린 2,341.28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23.13포인트(0.98%) 내린 2,334.75로 출발한 뒤 기관 매수세에 하락 폭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있다. 미국이 중국기업에 대한 투자제한 조치 도입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무역전쟁 우려가 더 커진 데 따른 것이다.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강보합…2,357.88 마감
코스피가 25일 미국과 중국 간 무역 분쟁 우려 완화 기대감에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66포인트(0.03%) 오른 2,357.88로 장을 종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5.33포인트(0.23%) 내린 2,351.89로 출발한 뒤 2,340대까지 밀렸으나 오후 들어 기관이 '사자'로 돌아서면서 우상향으로 방향을 틀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113억 과 999억 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천128억 을 순매도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중 무역 분쟁에 대한 경계심리는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면서도 "지난주 극으로 치닫던 양국 간 설전이 일단락된 데다 미국 측이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 시한으로 정한 7월 6일이 가까워지면서 협상 여지가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코스피, 무역분쟁 우려 2,340대 후퇴…외인·기관 '매도'
코스피가 25일 G2(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로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53포인트(0.40%) 내린 2,347.69를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5.33포인트(0.23%) 내린 2,351.89로 출발한 뒤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에 하락 폭을 키우고 있다. 김유겸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미중 무역 분쟁이 격화할 가능성이 상존한다"며 "미국 측이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 시한으로 정한 7월 6일이 1차 분기점이 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2,350선 회복
코스피가 22일 무역전쟁 우려에 장중 연저점까지 떨어졌으나 외국인의 '사자' 전환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19.39포인트(0.38%) 상승한 2,357.22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75포인트(0.63%) 내린 2,323.08로 출발해 장중 한때는 2,320.76까지 밀렸다. 이는 장중 저점 기준으로 지난해 9월 6일(2,314.31) 이후 9개월여 만에 최저치였다. 그러나 지수는 저점을 찍고 곧 상승 전환했다. 류용석 KB증권 시장전략팀장은 "코스피가 2,330선에서 하방 경직성을 보였다"며 "외국인 선물이 매수로 들어왔고 프로그램 매물이 준 가운데 대형주가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 폭이 커졌다"고 말했다.

코스피, 무역전쟁 우려에 또 하락…2,330선도 붕괴
코스피가 22일 미국발 무역전쟁 우려가 다시 부각되는 가운데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1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9.37포인트(0.40%) 하락한 2,328.46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75포인트(0.63%) 내린 2,323.08로 출발한 뒤 2,320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미국과 중국이 최근 상대국 주요 수출품에 25%의 고울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선언한 데 이어 유럽연합(EU)도 무역전쟁에 가담하는 등 보호무역주의 파고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간밤 뉴욕증시도 무역전쟁 우려 여파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8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63%), 나스닥 지수(-0.88%)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9억 원과 480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개인은 509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피, 다시 9개월 여만의 최저 하락…2,340선도 붕괴
코스피가 21일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오른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공세에 다시 하락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26.08포인트(1.10%) 하락한 2,337.83에 거래를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9월 6일(2,319.82) 이후 9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5포인트(0.01%) 오른 2,364.16으로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로 우하향 곡선을 그렸다.

코스피 상승 출발 후 혼조세…2,360대서 등락
코스피가 21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숨 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1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93포인트(0.08%) 상승한 2,365.84를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5포인트(0.01%) 오른 2,364.16으로 출발한 뒤 2,360대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무역전쟁 우려가 소강상태인 가운데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17%)는 내리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17%)와 나스닥 지수(0.72%)는 상승하면서 혼조세를 보였다.

외국인 '매수세'에 코스피 6일 만에 반등…2,360선 회복
코스피가 20일 미중 무역 분쟁 우려가 다소 완화하면서 외국인이 모처럼 지갑을 연 데 힘입어 6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3.80포인트(1.02%) 오른 2,363.91로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보다 10.13포인트(0.43%) 오른 2,350.24로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의 '사자'에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천114억 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의 순매수는 지난 8일 이후 7거래일 만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천154억 , 168억 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외인 '사자'에 엿새 만에 반등…2,360선 공략
코스피가 20일 외국인의 '사자' 전환에 모처럼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7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20.45포인트(0.87%) 오른 2,360.56을 가리키고 있다. 전날보다 10.13포인트(0.43%) 오른 2,350.24로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을 넓혀가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477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지난 6거래일간은 '팔자'를 지속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50억 원, 10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9개월 만에 최저로 '털썩'…2,340선 턱걸이
코스피가 19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이 고조된 여파로 5거래일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6.13포인트(1.52%) 하락한 2,340.11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9월 6일(2,319.82) 이후 9개월여 만에 최저 수준이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2포인트(0.13%) 내린 2,373.12로 출발한 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우하향 곡선을 그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2천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하고 이에 중국 상무부도 "강력한 반격 조치를 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반발하는 등 미중 무역분쟁이 격화된 데 따른 것이다.

코스피, 하락 출발 후 혼조세…2,370대서 등락
코스피가 19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여파에 하락 출발한 후 혼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55포인트(0.11%) 상승한 2,378.78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2포인트(0.13%) 내린 2,373.12로 출발한 뒤 2,370대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는 미중 무역분쟁 우려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41%)와 S&P 500지수(-0.21%)는 내렸으나 나스닥 지수(0.01%)는 소폭 오르는 혼조세를 보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43억 원, 393억 원을 순매수 중이다. 기관은 452억 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3개월 만에 2,370대 '털썩'…코스닥 3% 하락
코스피가 18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이 다시 격화하고 원/달러 환율이 급등한 가운데 나흘째 떨어졌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27.80포인트(1.16%) 하락한 2,376.24에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는 지난 3월 5일(2,375.06) 이후 3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4포인트(0.03%) 오른 2,404.68로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도에 우하향 곡선을 그렸다. 류용석 KB증권 시장전략팀장은 "미중 무역갈등이 확대되면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제조업 국가에 영향을 미친 데다 환율까지 급등해 외국인들이 매도에 나섰다"며 "올해 내리막길을 걷던 대형주가 못 버티다 보니 그동안 대안이었던 코스닥과 중소형주도 힘겨워진 상황"이라고 전했다.

코스피, 미중 무역 분쟁에 나흘째 하락…장중 2,400선 붕괴
코스피가 18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다시 격화된 가운데 나흘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10분 전 거래일보다 1.14포인트(0.05%) 하락한 2,402.90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4포인트(0.03%) 오른 2,404.68으로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도에 우하향 곡선을 그려 장중 한때는 2,400선이 깨지기도 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는 미중 무역분쟁으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34%), S&P 500 지수(-0.11%), 나스닥 지수(-0.19%)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코스피 달러 강세에 2,410선도 붕괴…3개월 만에 최저
코스피가 15일 유럽중앙은행(ECB)발 훈풍에 상승 출발했다가 미국 달러화 강세의 여파로 하락 전환하며 2,410선까지 밀려났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9.44포인트(0.80%) 떨어진 2,404.04로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는 지난 3월 7일(2,401.82) 이후 3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8.70포인트(0.36%) 오른 2,432.18로 출발했으나 외국인의 매도로 하락 전환해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코스피, 유럽 저금리 유지 소식에 상승 출발
코스피가 15일 유럽중앙은행(ECB)이 장기간 저금리를 유지한다는 소식에 상승 출발해 장중 2,43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6.17포인트(0.25%) 오른 2,429.65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8.70포인트(0.36%) 오른 2,432.18로 출발한 뒤 2,430선 주변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간밤 ECB가 연말 자산매입 종료 계획을 발표하면서도 내년 여름까지 현 금리 수준을 유지하겠다고 밝히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ECB 통화정책 회의 결과가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됨에 따라 국내 증시도 반등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다만 달러 강세에 대한 부담은 단기간 지속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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