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코스피, 美금리상승 우려에 하락 출발…2,470선 턱걸이
코스피가 23일 하락 출발해 약보합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북핵 리스크 완화 기대감보다 미국 금리인상 우려가 부각된 탓이다. 이날 오전 9시 23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4.36포인트(0.18%) 내린 2,471.97을 나타냈다. 직전 거래일인 지난 20일 미국 반도체 업종 하락과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 공세로 2,470대로 밀렸던 지수는 이날은 2.63포인트(0.11%) 내린 2,473.70으로 출발해 2,470선을 중심으로 오르내리고 있다.

코스피, IT대형주 부진·외국인 매도... 2,470대로 후퇴
코스피가 반도체 업종 주가 하락 등에 따른 미국 증시 부진과 외국인 '팔자' 영향으로 20일 하락세로 돌아서 2,470대로 후퇴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9.77포인트(0.39%) 내린 2,476.33으로 장을 마감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4% 넘게 하락한 여파로 한국증시에서도 반도체 관련 업종에서 매물이 나오며 지수가 하락했다. 다만 북한과 관련해 건설 등 일부 업종에 매수세가 유입돼 낙폭은 제한됐다"고 설명했다.

코스피, 미국증시 부진에 약세…'대형IT주 하락'
코스피가 반도체 업종 주가 하락 등에 따른 미국 증시 부진 영향으로 20일 하락세로 출발해 2,470대로 밀렸다. 이날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7.76포인트(0.31%) 내린 2,478.34를 나타냈다. 북한 관련 위험 완화 기대로 이틀 연속 올라 전날 2,480대에 재진입한 지수는 이날 7.51포인트(0.30%) 내린 2,478.59로 출발한 뒤 우하향 곡선을 그리며 2,470대 중반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코스피, 北리스크 완화에 이틀째 올라…2,486.10
코스피가 19일 한반도를 둘러싼 북한 위험 완화로 이틀째 오르며 2,480대로 올라섰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6.12포인트(0.25%) 오른 2,486.10으로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3.28포인트(0.13%) 오른 2,483.26으로 출발한 뒤 외국인 매물 출회로 잠시 약세로 돌아서기도 했다. 그러나 외국인이 다시 매수에 나서면서 상승 전환한 뒤 장중 내내 강보합 흐름을 이어갔다.

코스피 상승 출발 뒤 하락 전환…혼조세
코스피가 19일 한반도 리스크(위험) 완화의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는 등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6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2.56포인트(0.10%) 내린 2,477.42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3.28포인트(0.13%) 오른 2,483.26으로 출발한 뒤 우하향 곡선을 그리며 약세로 돌아선 뒤 2,470대 후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하루 만에 '팔자'로 돌아서며 298억 원을 순매도 중이고 외국인도 장중 매도 우위로 돌아서며 19억 원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개인이 홀로 276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피 北리스크 완화에 1%대 상승…2,480선 근접
코스피가 18일 미국발 증시 호조와 북한 리스크 완화 영향으로 1% 넘게 올랐다. 반면에 코스닥지수는 900선 돌파 후 외국인의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나흘 만에 하락 전환해 890대로 다시 후퇴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6.21포인트(1.07%) 오른 2,479.98로 장을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천505억 원, 533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개인은 3천882억 원을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 업종별로는 의약품(-2.33%)과 종이·목재(-0.51%)를 제외한 전 업종이 올랐다.

코스피 미국발 훈풍에 반등…장중 2,470선 회복
코스피가 18일 미국 증시 호조와 북미 최고위급 접촉 소식 등으로 하루 만에 반등에 나서며 장 초반 2,470선을 넘어섰다. 이날 오전 9시 20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24.47포인트(1.00%) 오른 2,478.24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3.78포인트(0.56%) 오른 2,467.55로 출발한 뒤 사흘 만에 '사자'로 돌아선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2,470대 초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사흘 만에 '사자'로 돌아선 외국인이 526억 원어치를 사들이고 있고 기관도 6억 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510억 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약보합...코스닥 900선 회복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72포인트(0.15%) 내린 2,453.77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날보다 1.90포인트(0.08%) 오른 2,459.39로 출발했으나 이내 외국인의 '팔자'에 힘을 잃으며 하락세로 돌아선 뒤 약보합권에서 움직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이틀째 '팔자' 행진을 이어간 외국인은 2천752억 원어치의 매물 폭탄을 쏟아내며 지수를 압박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천162억 원, 522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2.34%), 기계(1.54%)는 강세를 기록했고, 의약품(-1.81%), 유통업(-1.26%)은 약세 마감하는 등 등락이 엇갈렸다.

코스피, 중동발 리스크 완화에 상승…2,460선 안착 시도
코스피가 17일 시리아 사태에 따른 중동발 리스크 완화로 상승 출발한 뒤 2,460선 안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6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2.51포인트(0.10%) 오른 2,460.00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90포인트(0.08%) 오른 2,459.39로 출발한 뒤 2,46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시장에서는 시리아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했다고 해석하고 있다"면서 "미국 기업 실적도 양호해 증시가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코스피, 보합권 등락끝 소폭 상승…2,457.49 마감
코스피가 16일 보합권에서 움직인 끝에 소폭 올랐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42포인트(0.10%) 오른 2,457.49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0.97포인트(0.45%) 오른 2,466.04로 출발했으나 외국인의 매도세에 힘을 잃고 약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장중 순매도로 돌아선 기관의 매도세가 약해지며 장 후반 오름세로 전환한 끝에 찔끔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 상승 출발…2,460선 안팎 등락
코스피가 16일 상승 출발하며 장중 2,460선을 복귀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46포인트(0.14%) 오른 2,458.53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0.97포인트(0.45%) 오른 2,466.04로 출발한 뒤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2,460선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주말 동안 환율조작국, 시리아 사태 등 여러 이슈가 있었지만 국내 증시에 대한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의 시리아 공습이 일회성 요인이라는 점에서 코스피의 반등 시도가 좀 더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코스피 2,450대 중반 '안착'...외국인 매수세 영향
코스피가 사흘째 이어진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2,450선에 안착했다. 13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2.36포인트(0.51%) 오른 2,455.07로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71포인트(0.27%) 오른 2,449.42로 출발해 오전 중에는 2,450선 주변을 오르내렸으나 오후 들어 2,450선 중반에 자리를 단단히 잡고 그대로 장을 마쳤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날 밤 미국 증시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도 상승세를 유지했다"며 "시리아에서는 지정학적 우려가 있었고 미국에서는 다음 주에 대중국 1천억 달러어치 관세 부과 관련 품목을 발표하겠다고 했지만 우리 증시 상승세는 꺾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미국증시 훈풍에 코스피도 상승세…2,450대 '순항'
13일 코스피가 미국 증시 강세 등에 힘입어 상승세를 탔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10포인트(0.45%) 오른 2,453.81을 가리키고 있다. 전 거래일보다 6.71포인트(0.27%) 오른 2,449.42로 출발한 코스피는 조금씩 상승폭을 확대하면서 추가 상승 기회를 엿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는 본격적인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유입되면서 상승했다"며 "국내에서도 삼성전자의 1분기 깜짝실적 등을 계기로 1분기 실적 기대감이 높아가고 있어 우호적인 환경"이라고 설명했다.

코스피 기관 매도에 약보합…2,442.71 마감
코스피가 12일 기관 매도세에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1포인트(0.06%) 내린 2,442.71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6.73포인트(0.28%) 오른 2,450.95로 출발해 장중 강보합세를 꾸준히 유지했으나 마감 동시호가 때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지수 하락은 옵션 만기일에 맞춰 나온 기관의 차익 매물 영향인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2,450대 강보합 출발...외국인 매수세 ‘상승세’
코스피가 이틀째 이어진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77포인트(0.28%) 오른 2,450.99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6.73포인트(0.28%) 오른 2,450.95로 출발해 2,450선 주변을 오가면서 방향을 탐색하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39억 원어치 순매수 중이다. 반면 기관은 203억 원, 개인은 38억 원 각각 매도 우위다.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에 2,440대로 후퇴
코스피가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눌려 약세로 마감했다. 1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52포인트(0.27%) 내린 2,444.22로 거래를 마쳤다. 사흘 만의 하락이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79포인트(0.24%) 오른 2,456.53으로 출발한 뒤 상승과 하락을 오가며 기회를 노렸지만 오후 들어 외국인이 순매도세로 전환하자 다시 고개를 들지 못했다.

코스피, 미·중 무역갈등 완화에 2,450대 강보합세
증시를 짓눌러온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 우려가 점차 걷히자 코스피가 상승세다. 11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96포인트(0.12%) 오른 2,453.70을 가리키고 있다. 전 거래일보다 5.79포인트(0.24%) 오른 2,456.53으로 출발한 지수는 한때 2,450선 밑으로 하락하기도 했지만 상승세를 되찾았다. 무역 갈등을 빚던 중국과 미국의 정상이 화해 무드를 조성한 영향이 컸다.

코스피, 시진핑 연설 이후 상승…2,450 회복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우려 속에 하락하던 코스피가 시진핑 중국 주석의 보아오(博鰲) 포럼 연설을 계기로 1%대 낙폭을 모두 회복하고 상승 마감했다. 10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6.66포인트(0.27%) 오른 2,450.74로 마감했다. 코스피 종가가 2,45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달 27일 이후 10거래일 만이다. 코스피는 하루 전보다 4.14포인트(0.17%) 내린 2,439.94로 출발해 장중 한때는 전일 대비 1.00% 낮은 2,419.55까지 떨어졌다. 미·중 무역분쟁에다 시리아 공습을 둘러싼 미국과 러시아의 분쟁 우려도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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