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새누리 사무총장에 친박계 중진 서병수… '빅3' 모두 친박 싹쓸이
새누리당 차기 사무총장에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인 4선의 서병수 의원이 임명됐다. 새누리당이 이날 사무총장에까지 친박계를 임명하면서 대표와 원내대표, 사무총장 등 당의 '빅3'를 친박계가 싹쓸이했다. 이에 따라 사실상 새누리당의 '박근혜 친정체제
통합진보 조윤숙, 신당권파 요구 `비례대표 일괄사퇴' 거부
통합진보당 경선 비례대표 7번(장애인 경선) 조윤숙 후보가 21일 신당권파의 일괄 사퇴요구를 거부했다. 조 후보는 사퇴의사를 밝힌 비례대표 1번 윤금순 후보의 사퇴가 확정되면 비례대표직을 승계받는다.
통합진보 신·구당권파, 검찰 압수수색 거부… '따로 브리핑' 촌극
통합진보당 신·구당권파가 검찰의 압수수색과 관련, 오랜 만에 한목소리를 냈다. 통합진보당 신·구당권파는 21일 비례대표 부정경선 의혹과 관련한 검찰의 대방동 당사 압수수색에 대해 "정당활동 침해"라며 전면 거부했다. 신당권파의 혁신비대위 이정미 대변인
임태희 "문제의원 퇴출 국민참여운동 제안… 히딩크·서태지처럼 될 수 있다"
대권도전을 선언한 임태희 전 청와대 대통령실장은 20일 이석기, 김재연 등 통합진보당 일부 비례대표 당선자의 사상편향 논란과 관련, `문제의원' 퇴출을 위한 국민참여운동을 제안했다. 임 전 실장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며칠전 국회의원 제명요건을 완화하
이한구, 원색적 표현 `노무현 모욕글' 리트윗 '논란'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가 원색적인 표현의 글을 포함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비하하는 내용의 트위터 글을 재전송했다가 20일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 원내대표는 전날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서 "이석기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당선자가 참여정부 시절 두
이정현, "4년 국회 의정활동 하며 존재감 있는 역할·발언 못했다" '자성'
5월29일로 18대 의원의 임기가 끝나는 친박(친박근혜)의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20일 18대 국회 의정활동 4년을 되돌아보며 세가지의 `자성'을 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마지막 보답 보고서'라는 글을 올려 "집권당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을
이회창, 자유선진당 탈당… "개혁·변화 통해 활로 찾길"
자유선진당 이회창 전 대표가 20일 선진당을 탈당한다고 밝혔다. 이 전 대표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몸담아왔던 선진당을 떠나고자 한다"며 "개혁과 변화를 통해 우리 당이 활로를 찾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황식 총리 "5·18 의기·얼 되살려 성숙한 민주주의 열어가겠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18일 "5·18의 의기와 얼을 되살려 더 성숙한 민주주의를 열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짐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광주에서 열린 제32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 "5ㆍ18 민주화 운동을 되새기고 당시 희생되신 분들을 아
강기갑 "이석기 김재연에 2~3일 탈당권유 뒤 후속 조치… 큰 행사에선 애국가 불러"
통합진보당 강기갑 혁신비대위원장은 18일 전날 민주노총의 통합진보당에 대한 '조건부 지지철회' 결정에 대해 "혁신비대위 출범 하루 뒤의 결정이라 너무 가혹하다"라면서도 "당내 혁신 반대세력이 아니라 혁신비대위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
이상규 "이석기·김재연 비례대표 출당은 분당 시나리오"
통합진보당 이상규 당선자(서울 관악을)는 18일 구당권파인 이석기·김재연 비례대표 당선자에 대한 신당권파의 사퇴 요구 및 출당 검토에 대해 "당이 분당될 수밖에 없는 시나리오"라고 주장했다. 구당권파인 그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신당권파, "이석기·김재연 오는 21일까지 사퇴해야" 최후 통첩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는 18일 사퇴를 거부하고 있는 구당권파의 이석기·김재연 비례대표 당선자에 대해 오는 21일까지 후보자사퇴신고서를 중앙당으로 제출하도록 통보했다. 이 같은 방침은 강기갑 혁신비대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신당권파가 이들이 사퇴를 거부할 경우 출
통합진보 "민주노총 지지 회복 위해 모든 노력 다하겠다"
통합진보당은 18일 당 최대 기반세력인 민주노총이 자신들에 대해 조건부 지지철회 방침을 밝힌 것과 관련, 이를 수용하며 민주노총의 지지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정미 혁신비대위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노총의 이번 결의는 통합진보당이 지
민주노총, 통합진보당 지지 조건부 철회… 혁신비대위에 힘 실어줘
통합진보당 최대 기반세력인 민주노총이 통합진보당과 결별하는 대신 혁신비대위 중심으로 내부 쇄신을 촉구하는 '조건부 지지 철회'를 선언했다. 민주노총은 17일 중앙집행위원회에서 "통합진보당이 노동중심성을 확보하고 제1차 중앙위원회에서 결의한 혁신
초중고교 사업도 비리 투성이 '충격'… 국민 '혈세' 줄줄이 새
대부분 초·중·고교가 추진한 시설 공사를 포함한 각종 사업에 예산 부풀리기, 불법 수의계약, 리베이트 수수 등 불법이 횡행, 정부가 교육 인프라시설 구축 분야에 매년 투입하는 6조원의 혈세가 일부 교육 관계자와 건설업자의 주머니로 줄줄 샌 것으로 드러났다.
이석기·김재연, 초선의원 의정연찬회 불참
통합진보당 구당권파 이석기·김재연 비례대표 당선자가 17일 국회사무처 주관으로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초선의원 의정연찬회'에 불참했다. 이들은 신당권파에 의해 19대 국회 개원 전 사퇴 압박을 받고 있어서 연찬회 참석 여부가 주목됐다. 두 당선자는 경선 비
새누리 "종북주사파 국회입성 막아야" 총력전 나서… 법적저지 힘들듯
새누리당이 `종북(從北) 주사파' 논란에 휩싸인 통합진보당 김미희 당선자(성남 중원)와 이석기, 김재연 비례대표 당선자 등 일부 국회위원들의 국회 입성을 막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하지만 별다른 법적 제재수단이 없어 이들의 국회 입성 자체를 저지하기는 어려울
구당권파 당원비대위 공식제안… "신당권파 당장악 음모저지"
통합진보당 구당권파는 17일 신당권파의 혁신비대위가 당원을 모함하고 당을 장악하려 한다며 별도의 '당원비대위' 결성을 통해 당을 사수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에 따라 통합진보당은 '한 지붕 두 비대위 체재'가 돼 최악의 경우 분당의 수순을 밟
임태희, 국회의원 제명규정 완화·국민소환제 도입 건의
대권도전에 나선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은 17일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거나, 부정으로 당선된 사람을 실질적인 제도로 배제할 수 있어야 한다"며 국회의원 제명규정 완화와 국민소환제 도입을 건의했다. 임 전 실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