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한반도

입술 꽉 깨물며 출근하는 이완구 총리 후보자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 집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15.2.4
당정, 건강보험 부과체계 개편 연내 재추진키로
정부와 여당이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의 중단을 선언한지 6일만에 연내 재추진 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률 올해 30%로 낮출 것"
신원섭 산림청장은 3일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률을 현재의 50%대에서 올해 30%로 대폭 낮추겠다"고 밝혔다.

유승민 우윤근, 주례회동 전통계승…"셔틀회동하자"
여야는 새누리당 유승민 신임 원내대표가 선출된 지 하루만인 3일 첫 주례회동을 열었다.

박 대통령, 여당의 쇄신 요구 수용할까?
집권여당 투톱인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신임 원내대표가 인사, 정책, 당청관계 등에서 청와대의 획기적 변화를 요구함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의 수용 여부가 주목된다.

유승민·우윤근 첫회동…심상정은 "복지회항 안돼"
새누리당 유승민 신임 원내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는 3일 국회에서 상견례를 겸한 첫 정례회동을 열었다.

김정은, 각국 지도자 연하장에 러시아부터 호명
북한은 3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2015년 새해를 맞아 세계 각국 지도자에게 연하장을 보낸 소식을 전하며 중국보다 러시아를 먼저 호명했다.

유승민 "저소득층 혜택 건보는 논의 당장 시작해야"
새누리당 유승민 신임 원내대표는 3일 정부가 발표를 연기한 건강보험 개편에 대해 "저소득층한테 혜택을 주려던 개편의 취지는 옳다고 생각하고 당장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RFA마키노 연구원, "MB는 위선적인 인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최근 펴낸 회고록에서 처형설을 확인한 북한의 류경 전 국가안전보위부 부부장은 2011년 초 처형 당시 일가족과 함께 총살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윤근 "협력할 건 협력하고 비판할 건 매섭게 비판"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는 3일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 선출과 관련, "앞으로 주례회동을 통해 국민의 소리를 가감없이 여당 지도부에 전하고,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비판할 것은 매섭게 비판하겠다"고 말했다.

김무성 "국민 속이는 정치인은 사라져야" 야당에 지는것도 불사하겠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3일 정부의 복지 정책 기조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증세 없는 복지'에 대해 "증세 없는 복지는 불가능하며 정치인이 그러한 말로 국민을 속이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강연하는 마윈 알리바바 그룹 회장
중국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馬雲·잭마) 회장이 2일 오후(현지시간) 홍콩섬 완차이(灣仔) 홍콩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청년층을 대상으로 강연하고 있다. 마 회장은 이 강연에서 "홍콩이 20년 후에도 부동산업에 의존한다면 문제가 생길 것"이라며 청년층의 변화와 창

'비박의 향연' 유승민의 예상 밖 낙승
박빙 판세로 관측됐던 새누리당의 원내 지도부 선거가 '비박(비 박근혜)계'의 예상밖 낙승으로 끝났다.
황준국, 4일 방중…한중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
우리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황준국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4∼5일 중국 베이징(北京)을 방문, 중국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武大偉) 한반도사무특별대표와 북한·북핵 문제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2일 밝혔다.

'재난안전 사령탑' 국민안전처, 새해맞이 '승진 잔치'
세월호 참사 후 정부조직개편에서 '재난안전 사령탑'으로 탄생한 국민안전처는 출범 직후에 이어 새해에도 '승진 잔치'가 계속되고 있다.

내일 유승민 취임후 첫회동, 김영란법 등 중요현안 논의할것
새누리당 유승민 신임 원내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는 3일 오전 국회에서 유 원내대표 취임 이후 첫 주례회동을 하고 2월 임시국회 원내 현안을 논의한다.

문재인 "국민 지지받는 사람이 당 돼표 돼야지"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문재인 의원은 2일 "저와 당의 지지도가 동반상승하고 있다"면서 "국민의 지지를 받는 사람이 당 대표가 돼서 당을 이끌어야 한다"고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