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당
의정부·양주·동두천, 전주·완주, 구미·칠곡 등 시군구 통합되면 어떻게 되나?
올해 전국 16개 지역, 36개 시군구의 통합이 추진된다. 대통령 소속 지방행정체제 개편추진위원회(위원장 강현욱)는 13일 주민생활 편익 증진, 행정효율성 확보, 미래 성장기반 구축 등을 위해 지역 건의 등을 바탕으로 이같이 통합 대상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지원, "내곡동 사저부지·민간인 불법사찰 의혹 반드시 국정조사·청문회 이뤄져야"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13일 내곡동 사저부지 의혹과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과 관련, "어떤 경우에도 국정조사와 청문회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광주 최고위원회에서 "새누리당은 즉각 특검으로 가자고 주장하지만, 디도스
박지원 "이석기·김재연 자진사퇴하는 게 가장 바람직"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13일 비례대표 부정경선 의혹 및 '종북주사파' 논란으로 계속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통합진보당 이석기·김재연 의원의 자진사퇴를 촉구하며 "헌법재판소의 판례와 국회법에 의해 자격심사를 논의할 수 있다"고 압박했
추미애 "모바일 투표 조직동원 의혹… 모발심 조작 개선 필요"
민주통합당 추미애 대선 후보 경선 준비기획단장은 13일 모바일 투표로 나타난 민심, 이른바 모발심에 조직력이 동원된 것으로 드러난 만큼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추 단장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계파와 조직의 벽을 깨기 위해 모바일 투표를 도입했다지만 이 역
나는 민주당 vs 기는 새누리당… 대선 경선 로드맵 속도차
손학규, 문재인 고문과 김두관 지사 등 유력주자 3명 모두 대선 출마 공식 선언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대선 플랜을 밝혔다. 반면 경선 유무로 진통을 겪고 있는 새누리당 경선관리위원회는 오늘 오후 2시, 첫 회의를 열어 상견례를 한 뒤 회의 진행 계
박지원 "새누리, 청와대·박근혜 묵계 아래 개원 늦추기 작전 써"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12일 "새누리당이 얼토당토 않은 주장을 하면서 개원을 늦추려는 작전을 쓰고 있다"며 국회개원을 위한 새누리당의 진정성 있는 협상을 촉구했다. 그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진짜 국회가 빨리 열려야 한다. 비
민주 6·9전당대회, 모바일·현장 `이중투표' 논란… 모바일투표 자랑하더니
민주통합당 6ㆍ9 전당대회에서 일부 유권자가 모바일투표와 현장투표를 모두 실시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민주당은 이중투표 논란이 단순한 실무 착오라고 해명하고 나섰지만, 이중투표를 한 유권자가 A씨 한명이라는 보장이 없어 공정성 논란이 불가피하게 일
민주 사무총장 윤호중·정책위의장 이용섭 유임
민주통합당 윤호중 사무총장과 이용섭 정책위의장이 유임됐다. 민주당은 12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들을 유임시키는 내용을 담은 당직인선안을 의결했다. 또 신임 전략홍보본부장에 오영식 의원, 민주정책연구원장에는 변재일 의원, 민주정책연구원 상근 부위원장에 홍종학
진성준, 전두환·노태우 국립묘지 안장금지법 발의
민주통합당 진성준 의원이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의 사후 국립묘지 안장 금지를 위해 나섰다. 진 의원은 12일 이 같은 내용의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 진 의원은 법안 발의와 관련,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잠들어 있는 국립
김종인 "경제민주화 25년간 헌법에 있어… 전경련이 무슨 힘으로 삭제하느냐"
새누리당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은 12일 새누리당 18∼19대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경제민주화실천모임'의 초청강연을 통해 경제민주화를 강조하면서 "새누리당이 경제사회 구조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하지 않으면 정당으로서 장기적, 안정적으로 지속될 수 있을
김재연, 18박19일간 전국순회 현장탐방 나서
비례대표 부정경선 논란으로 인해 신당권파측으로부터 사퇴 압박을 받고 있고 서울시당기위가 최근 제명 결정을 내린 통합진보당 김재연 의원이 12일부터 30일까지 18박19일간 현장탐방에 나섰다. '청춘투어'로 이름붙인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전국 대학가와 노동
민주 대선후보경선준비기획단장에 추미애 임명
민주통합당은 12일 국회에서 최고위원 간담회를 열고 대선후보경선준비기획단장에 추미애 최고위원을 임명하고 대표 비서실장에는 김태년(경기 성남수정) 의원을 임명했다고 박용진 대변인이 발표했다.
문재인 17일 대선출마 선언… "경쟁력 높은 내가 나서야 정권교체"
민주통합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상임고문이 17일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문 상임고문은 12일 국회에서 열린 당 정치개혁모임 간담회에 참석, "제가 나서야만이 정권교체를 할 수 있고 그런 생각들 때문에 고심 끝에 정치 참여를 결정했다"며 "제가 우리 당
김문수, 북한 친북발언 공개 경고에 "문제될 것 없다"
대권도전에 나선 김문수 경기지사는 12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북한이 자신을 비롯해 새누리당 대권주자들의 방북 시 '친북발언'에 대해 공개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 "중국 공산당이 하는 것처럼 개혁개방을 하면 국민들도 먹고살
김문수 "박근혜 대세론 옳지 않아… 이회창 대세론도 두 번 꺾여"
대권도전에 나선 김문수 경기지사는 12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대선 경선룰 갈등과 관련해 "이런 상태에서 경선을 한다는 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황우여 대표와 지도부가 있지만 '박심'(박근혜 전 비상대책위
임태희 "올림픽 기간 경선 치르는 것 옳지 않다… 경선룰 안 바뀌어도 경선 출마"
대권도전에 나선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은 12일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볼 올림픽 기간에 경선을 치르는 것은 옳지 않다"며 대선 경선 시기를 늦출 것을 요구했다. 임 전 실장은 이날 SBS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에 출연, "최소한 올림픽은
이 대통령 "북한 강경발언, 권력 세습 후 정권 안정 위한 내부 사정용"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북한이 최근 우리 정부를 향해 도발적이고 강경한 발언을 계속 쏟아내는 데 대해 "북한이 권력 세습 후 정권을 안정시키기 위한 내부 사정 때문이라고 이해는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한국경제신문을 비롯한 내외
이 대통령 "일본은 가해자, 피해자에 인도적 조치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종군 위안부와 징용자 등 일제 강점기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 문제와 관련해 "일본은 가해자로서 피해자들에게 인도적 조치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한국경제신문을 비롯한 내외신과의 공동인터뷰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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