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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22대 총선 슬로건 "국민의힘이 합니다. 지금! 합니다"

與 22대 총선 슬로건 "국민의힘이 합니다. 지금! 합니다"

국민의힘은 22대 총선 메인 슬로건으로 '국민의힘이 합니다. 지금! 합니다'를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이날 중앙당사에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책임감 있는 여당으로서 정책에 집중하고 속도감 있는 실행을 강조하는 방안에 집중해 만들어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3.11
與, 내일부터 국민추천 후보 접수…"젊고 쨍한 분 많이 오길"

與, 내일부터 국민추천 후보 접수…"젊고 쨍한 분 많이 오길"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7일 4·10 총선 일부 '텃밭' 지역구에서 추진하는 '국민추천 프로젝트'와 관련해 "가급적이면 젊고 쨍한 분들이 많이 오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공개 비대위 회의에서 "제3자도 (후보) 추천이 가능하고 비공개로도 추천이 가능하니 주변에 많이 알려주고 추천이 많이 되도록 해달라"며 이같이 밝혔다고 박정하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3.07
홍영표, 오늘 탈당 "민주당, 총선 참패할 가능성 커"

홍영표, 오늘 탈당 "민주당, 총선 참패할 가능성 커"

더불어민주당 비명(비이재명)계 홍영표(4선·인천 부평을) 의원이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탈당을 선언한다. 홍 의원은 이날 BBS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에 나와 탈당 기자회견을 예고하면서 "70년 전통의 민주당을 다시 세우기 위해 고심에 고심을 거듭했다"고 말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3.06
맥 못 추는 지지율에 '초비상'…이재명 "대책 마련" 주문

맥 못 추는 지지율에 '초비상'…이재명 "대책 마련" 주문

더불어민주당이 4·10 총선을 앞두고 좀처럼 하락세의 회복 기미가 없는 지지율에 전전긍긍하고 있다. 총선 승패의 가늠자가 될 수도권은 물론 전통적 지지 기반인 호남마저 지지율 하락 폭이 심상치 않은 상태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3.05
김영주 부의장 與 입당 "정치, 사리사욕 도구로 쓰여선 안돼"

김영주 부의장 與 입당 "정치, 사리사욕 도구로 쓰여선 안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영주 국회부의장이 4일 국민의힘에 공식 입당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윤재옥 원내대표, 유의동 정책위의장 등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김 부의장 입당식을 열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3.04
'공천 배제' 임종석 "당 결정 수용"…민주당 남기로

'공천 배제' 임종석 "당 결정 수용"…민주당 남기로

더불어민주당의 4·10 총선에서 공천 배제(컷오프)된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은 4일 "당의 결정을 수용한다"고 말했다. 친문(친문재인)계인 임 전 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같은 글을 올렸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3.04
민주당 공천갈등 폭발…'임종석 컷오프'에 줄탈당 현실화

민주당 공천갈등 폭발…'임종석 컷오프'에 줄탈당 현실화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갈등 양상이 28일 폭발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대표적인 친문(친문재인)계 인사인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전날 컷오프(공천배제)되면서 잠복해있던 '문명(文明) 충돌'의 뇌관이 터진 것으로, 비명계 인사들의 줄탈당이 현실화하는 형국이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2.28
민주, 종로 곽상언·구리 윤호중·김포을 박상혁 등 단수공천

민주, 종로 곽상언·구리 윤호중·김포을 박상혁 등 단수공천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윤호중(4선·경기 구리)·박상혁(초선·경기 김포을) 의원을 현 지역구에 각각 단수 공천했다. 서울 종로에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 변호사가, 송파갑에는 조재희 지역위원장이, 강원 속초·인제·고성·양양에는 김도균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이 각각 단수 공천을 받았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2.28
與, 강남 등 '국민추천제' 검토…이철규·강승규 단수공천

與, 강남 등 '국민추천제' 검토…이철규·강승규 단수공천

국민의힘이 서울 강남 등 우세지역에 '국민추천제' 방식으로 후보를 추가 공모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장동혁 사무총장은 26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강남 등 우세지역 공천과 관련해 "어느 지역구를 어떻게 할지는 아직 말하기 어렵지만 여러 고민을 하고 있다"며 '국민추천제'도 검토하는 방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2.26
與 "악질적 미지급 양육비, 정부 먼저 지급·추후 추징"

與 "악질적 미지급 양육비, 정부 먼저 지급·추후 추징"

국민의힘은 23일 고의로 양육비를 주지 않는 '배드파더스'에게서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가 양육비를 선지급한 뒤 징수하도록 하겠다고 23일 공약했다. 이밖에도 복지급여, 아이돌봄서비스 확대 등 한부모가정에 대한 정부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2.23
野 박홍근·김민석·박주민·윤건영 단수공천…노영민 경선

野 박홍근·김민석·박주민·윤건영 단수공천…노영민 경선

더불어민주당은 23일 박홍근(3선·서울 중랑을)·김민석(3선·서울 영등포을)·박주민(재선·서울 은평갑)·윤건영(초선·서울 구로을) 의원 등 현역 의원 11명을 기존 지역구에 단수로 공천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런 내용의 6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2.23
"공천척살·제거"…비명계, 민주 지도부 비난·집단 공개반발

"공천척살·제거"…비명계, 민주 지도부 비난·집단 공개반발

더불어민주당이 야권 통합비례정당 창당 경과를 공유하고자 21일 국회에서 연 의원총회는 논란에 휘말린 공천 과정을 두고 사실상 이재명 대표를 위시한 당 지도부를 성토하는 장이 됐다. 현역 평가 결과 하위 20%에 속한 비명(비이재명)계가 잇따라 '커밍아웃'을 하며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 비명계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대거 발언권을 얻어 당 지도부를 맹비난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2.21
윤재옥 "서울·경기 행정구역 개편…주민생활권 맞춰 조정"

윤재옥 "서울·경기 행정구역 개편…주민생활권 맞춰 조정"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21일 "서울과 경기는 행정구역 개편을 추진할 때가 됐다"며 김포, 구리 등 서울 인접도시의 서울 편입과 경기 북부 분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새로운 주민생활권에 맞춰 행정관할권을 조정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일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2.21
커지는 野 공천 잡음…친문 뺀 여론조사·밀실회의 논란

커지는 野 공천 잡음…친문 뺀 여론조사·밀실회의 논란

더불어민주당 총선 공천 작업이 본궤도에 오르기도 전에 각종 잡음이 터져 나오며 술렁이는 분위기다. 비주류인 비명(비이재명)계의 반발을 야기할 수 있는 논란거리들이 동시다발로 불거지면서 잠복해 있던 계파 갈등이 본격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2.19
與 "후보자들 원치 않으면 지역구 인위적 재배치는 없다"

與 "후보자들 원치 않으면 지역구 인위적 재배치는 없다"

국민의힘 장동혁 사무총장은 14일 "후보자 모두 그 지역을 지키겠단 의지가 강하고 다른 지역으로의 재배치를 원하지 않는다면 억지로 인위적으로 재배치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장 사무총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역구 재배치에 반발하는 후보들에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2.14
이재명 '국민 눈높이론' 갈등 진화…임종석 공천여부 주목

이재명 '국민 눈높이론' 갈등 진화…임종석 공천여부 주목

더불어민주당 공천 국면에서 문재인 정부에서 비서실장을 지낸 임종석 전 실장의 공천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재명 대표가 공천의 최우선 기준으로 내세운 '국민 기대치와 눈높이'가 친문(친문재인)과 친명(친이재명) 간 충돌의 최대 뇌관으로 떠오른 임 전 실장의 공천 문제에 어떻게 적용될지가 관심사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2.13
野, 통합 비례정당 논의 본격화…민주-군소정당 기싸움

野, 통합 비례정당 논의 본격화…민주-군소정당 기싸움

더불어민주당이 범야권 '지역구-비례선거 대연합' 논의를 본격화하면서 통합 비례 위성정당 구성을 둘러싼 민주당과 군소 정당 간의 기 싸움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민주당은 7일 '민주개혁진보 선거연합 추진단'을 구성하고 통합 비례정당 창당에 본격 착수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2.08
검찰, 이성만 불구속 기소…'돈봉투 수수 의원' 첫 기소

검찰, 이성만 불구속 기소…'돈봉투 수수 의원' 첫 기소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시 돈봉투를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이성만 의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최대 20명으로 지목된 돈봉투 수수 의심 의원 중 재판에 넘겨진 건 이 의원이 처음이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최재훈 부장검사)는 7일 이 의원을 정당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4.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