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 화제
(사)동물보호단체 카라(대표 임순례, http://www.ekara.org, 이하 카라)가 복날을 맞아 진행 중인 개 식용 반대 광고가 주목을 받고 있다. 7월 13일부터 서울 지하철 3호선 교대역 스크린도어에 개제된 데 이어, 광고를 본 후 참여와 관심이 이어져 7월 23일부터 지
삼성, 물탱크 사고 책임물어 엔지니어링 대표 전격 경질
삼성그룹이 최근 15명의 사상자를 낸 삼성정밀화학 공사장 물탱크 파열 사고의 책임을 물어 박기석(59)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을 전격 경질했다. 이번 인사는 사고 발생 다음 날인 지난달 27일 일본에서 귀국한 이건회 삼성그룹 회장 지시로 이뤄진 것으로
아시아나, 사고수습 일단락…윤영두 사장 1일 귀국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달 7일 일어난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여객기 착륙사고에 대한 수습 활동을 일단락했다. 샌프란시스코공항 여객기 사고 수습 차 미국을 방문했던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1일 오후 6시 20분쯤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다.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2013년 복날 캠페인 ‘광화문견가’ 개최
(사)동물보호단체 카라(대표 임순례, http://www.ekara.org, 이하 카라)가 8월 3일(토)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광화문견가’라는 제목으로 2013년 복날 캠페인 행사를 진행한다. 2013년 복날 캠페인 ‘광화문견가’ 행사는 과거부터 지속된 한
'은행원 낀 희대의 사기극' 국민은행 100억 위조수표 사건, 해결책은?
지난 12일 '은행원이 낀 희대의 사기극'이라 부를만한 국민은행 100억 원 짜리 위조수표 사기 사건의 총책 나경술(51)과 최영길(61)이 붙잡혔다. 공개 수배 중인던 총책 나경술
"아이파크몰, 입점업체에 공용공간 인테리어 비용 전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민생경제위원회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현대아이파크몰이 입점업체에 인테리어 비용을 떠넘겼다며 거래 공정화법 위반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들은 보도자료에서 "아이파크몰
경찰, '참이슬 비방 혐의' 롯데칠성 대리점 3곳 압수수색
롯데칠성 대리점 3곳이 경쟁사 유언비어를 퍼나르고 비방한 혐의로 경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받았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29일 오전 10시쯤 서울 강남 소재 롯데칠성 대리점 3곳을 압수수색했다. 하이트진로가 롯데칠성을 업무방해 등으로 고소·고발한 데 따른 것이다.
'유업계 또다른 갑·을 논란' 매일유업, 계약내용 전면 수정하나
부당계약 논란으로 화물운수노동자들과 마찰을 빚으며 유업계의 또 다른 '갑·을' 논란 촉발 양상을 보이고 있는 매일유업이 계약서 내용을 수정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민주당에 따르면 최근 매일유업 물류 본부장이 찾아와 계약 내용을 대폭 수정하겠다는 의
시민·상인단체, "아모레퍼시픽, 불공정행위 인정하고 사과하라"
아모레퍼시픽 피해대리점주협의회와 정의당 중소상공인자영업자위원회, 전국'을'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 경제민주화국민운동본부, 전국대리점협의회 등은 2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청계천로 아모레퍼시픽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모레퍼시픽은 부당
대출금리 조작해 300억 이자 챙긴 외환은행 전·현직 간부 7명 기소
서울중앙지검은 고객들 몰래 대출 금리를 조작해 303억 원을 챙긴 혐의로 외환은행 전 부행장 권모 씨 등 전·현직 임직원 7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또 미국에 체류 중인 전직 은행장 한 명을 기소중지하고 범죄인 인도청구 절차를 밟기로 했다.
법원 "편의점 가맹 해지 때 과다 청구한 위약금 돌려줘야"
편의점 본사가 계약을 해지한 가맹점주로부터 과다한 위약금을 받았다면 일부 돌려줘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동부지법 민사17단독(김형식 판사)는 편의점주 박모 씨가 위약금이 과다 청구됐다며 본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고
검찰, '갑의 횡포' 남양유업 김웅 대표 등 임직원 28명 기소
남양유업이 본사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대리점에 제품을 강매한 것이 검찰 수사 결과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22일 전산 프로그램을 조작해 대리점에 제품을 떠넘긴 혐의로 김웅 남양유업 대표 등 임직원 6명을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기
농협캐피탈, 동명이인에게 100억원 연대보증 '물의'
농협캐피탈이 동명이인을 100억 원대 대출 연대보증자로 잘못 설정했다는 민원이 제기 돼 금융감독원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캐피탈은 지난 달
'20억대 리베이트' 일양약품 임직원 등 무더기 기소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전국 병·의원 등에 20억 원대 리베이트를 제공한 제약회사 임직원과 이를 받은 의사와 약사가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다. 수원지검 특수부(부장검사 김후곤)는 18일 약사법과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한모 씨 등 일양약품 임원 2명과 박모 씨 등
일동후디스, 산양분유 세슘관련 청구소송 승소…"안전성 재확인"
지난 해 8월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검출됐다고 발표한 환경운동연합을 상대로 일동후디스가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법원이 일동후디스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17일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검찰, 전두환 연희동 자택·시공사 등 10여곳 전격 압류절차
검찰이 16일 불법재산에 대한 추징금 환수를 위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연희동 자택과 장남 전재국 씨 자택과 사무실 등 10여 곳에 대해 대대적인 압수수색과 압류를 진행 중이다. 서울중앙지검 전두환 미납추징금 환수전담팀
공정위, 남양유업 전·현직 CEO 등 추가 고발
공정거래위원회가 물량 밀어내기(구입강제)로 물의를 빚은 남양유업 전·현직 임직원 6명을 검찰에 추가로 고발했다. 공정위 서울공정거래사무소 경쟁과는 지난 12일 열린 소위원회에서 남양유업 사건과 관련한 검찰의 고발요청 안건을 논의하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15일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전·현직 근로자들 노조 결성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40개사 전·현직 근로자들이 노동조합을 결성했다.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40개사의 전·현직 근로자 386명은 14일 오후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금속노조 산하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창립 총회를 열고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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