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한국인 마약사범 중국서 사형선고 받아
한국인 마약사범이 14일 중국 법원에서 사형선고를 받았다. 중국은 1Kg 이상의 아편이나 50g 이상의 히로뽕을 밀수·판매·운수·제조할 경우 중형에 처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1Kg 이상의 히로뽕을 밀수 판매하는 등의 사건에 대해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사형을 선고하고 있
"아동·청소년 성범죄자 신상공개로 재범률 13.4%→0.1%로 줄어"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자들의 신상공개 이후 재범률이 0.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새누리당 민현주 의원실에 따르면, 여성가족부가 운영하는 인터넷 성범죄자 신상공개 사이트 `성범죄자 알림e'(www.sexoffender.go.kr)에 등록된 1662명 중 신상 공개 이후
히로뽕 상습 투약·판매한 가수·음반기획사 대표 등 7명 적발
히로뽕을 판매하고 투약한 가수, 음반기획사 대표,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성 술잔에 몰래 히로뽕을 탄 뒤 성관계를 가진 마약판매책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상습적으로 히로뽕을 판매·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로 가수 김모(45)씨와
태풍 '카이탁' 17일 중국 상륙… 국내 영향 없을 듯
기상청은 13일 오전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약 830㎞ 부근 해상에서 발생해 현재 필리핀 근처에서 이동 중인 제13호 태풍 '카이탁(KAI-TAK)'이 17일께 중국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고 14일 전망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중심 최저기압 992헥토파스칼(hPa), 최대
경찰, SJM·컨택터스 관계자 23명 사법처리… 4~6명 영장 검토
SJM 용역경비와 노조원간 폭력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경비업법 위반과 폭행 등 혐의로 입건한 SJM과 경비업체 컨택터스 관계자 23명에 대해 사법처리 검토에 착수했다. 특히 이들 중 SJM 민모(52) 이사와 컨택터스의 실제 운영자 서모(33)씨, 구모(40)씨 등 폭력 사태에 적
'임용취소' 곽노현 특채 교사 3명 행정소송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특별 채용했지만 교육과학기술부에 의해 임용 취소된 서울지역 공립학교 교사 3명이 취소 사유가 부당하다며 행정소송을 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곽 교육감의 비서 출신인 이형빈씨 등 교사 3명은 이주호 교과부 장관을 상대로 서울행정법원에 임
김장훈 "독도는 우리 땅이라 말하지 않겠다… 독도야 잘 있었니 안부 전할 것"
가수 김장훈이 광복절을 맞아 독도를 횡단으로 수영하기 위해 입수했다. 김장훈은 8·15 광복절을 이틀 앞둔 13일 오전 6시 30분 경북 울진군 죽변항에서 한국홍보전문가인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 배우 송일국, 밴드 피아, 한국체육대 수영부 학생 40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
"이 대통령 독도 방문 지지율 84.7%… 국토수호 의무 다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에 대한 지지율이 84.7%에 무려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임장관실이 이 대통령의 독도 방문 하루 뒤인 11일 한 여론조사 전문 업체에 의뢰해 전국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서 84.7%가 `대통령으로서 당연히 행사해야
경복궁옆 국립현대미술관 공사장 화재… 4명 사망·19명 부상
13일 오전 11시20분께 서울 종로구 소격동 경복궁 옆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공사현장 지하 3층에서 불이 나 현장 내부를 태우고 1시간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지하 3층 근무자 22명이 연기를 들이마시고 구조돼 서울대병원과 강북 삼성병원, 적십자 병원 등 인근 병
경복궁옆 국립현대미술관 공사현장서 화재… 최소 2명 사망
13일 오전 11시20분께 서울 종로구 소격동 경복궁 옆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공사현장(옛 기무사 터) 지하 3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장 내부를 태우고 1시간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현장 근무자 이모(54)씨 등 21명이 연기를 들이마시고 구조돼 서울대병원과 강북 삼
유엔패션 고희정, ‘IOC 박종우 관련’ 15일부터 연세대 앞에서 5일간 단식시위
윤리적패션 NGO기관(대표 고희정) ‘유엔의 뜻을 존중하는 윤리적 패션 디자이너 위원회’(이하 유엔패션) 고희정은 박종우 선수 및 욱일승천기 선수복 관련하여, 해외홍보비를 연세대에 요구하며, 8월 15일부터 5일간 연세대 앞에서 1인 시위를 한다.
알프스 빙벽등반 후 하산 중이던 한국인 1명 추락사
스위스 알프스산 빙벽을 등반한 뒤 하산하던 40대 한국인 남성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각) 산악회원 동료 2명과 함께 아이거 빙벽 등반을 시작한 정모(44)씨는 10일 오후 정상등반에 성공한 뒤 하산하다 오후 10시
부산서 수달 4마리 발견… 어미는 숨지고 새끼는 탈진
부산 연안에서 이틀 사이에 천연기념물인 수달 어미와 새끼가 잇따라 발견됐다. 그러나 어미는 숨지고 새끼들은 탈진한 채로 발견됐다. 지난 10일 오전 9시께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근처 죽도 방파제에서 어미 수달(길이 1m)이 숨진 채 바닷물에 떠 있는 것을 김영훈
농식품부, 녹조 제거 위해 맑은 물 하루 61만t 방류
최근 폭염으로 인해 녹조가 팔당호 및 한강 하류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농림수산식품부는 녹조 제거를 위해 하루에 61만t의 맑은 물을 하천에 방류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방류는 지난 10일부터 시작됐으며, 방류 지속 여부는 다음 주 강우량에 따라 결정된다.
박성호·민홍철 의원 선거법 위반 기소
4·11 총선 당시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검찰이 수사를 진행 중인 경남지역 국회의원 6명 가운데 2명이 기소되고 2명은 불기소됐다. 나머지 2명에 대해서는 여전히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창원지검 공안부는 박성호 새누리당 국회의원, 민홍철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을 공
여수엑스포 공식 관람객 820만… 목표치 초과
12일로 93일간의 대장정을 마감한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공식 관람객 수가 목표치인 800만을 넘어선 820만명인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여수박람회조직위는 지난 5월 12일 개막에서부터 지난 12일 폐막 때까지 93일 동안 박람회장을 찾은 인파가 820만3956명으로 최종 집계됐
유흥주점-모텔 결탁 성매매 알선 '풀살롱' 업주 무더기 적발
술을 팔면서 모텔과 결탁해 성매매도 함께 알선한 속칭 '풀살롱' 업주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은 풀살롱 영업을 해오던 서울 서초구 서초동과 강동구 길동의 유흥주점 7곳, 모텔 2곳을 단속해 업주와 종업원, 성매매자 등 총 48명을 성매매
윤리적패션 NGO기관, IOC 박종우 관련 조치·FIFA 이의제기 및 국제중재 요청예정
윤리적패션 NGO기관(대표 고희정)이 IOC의 박종우 관련 조치에 대해,‘유엔의 뜻을 존중하는 윤리적 패션 디자이너 위원회’(이하 유엔패션)의 아시아 및 유럽을 중심으로 한 각국 청년 디자이너들은 민간NGO 차원에서 이번주내 IOC와 FIFA에 이의제기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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