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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삼과 우쓰미 테쓰야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번째 한.일전 선발투수로 나선다.
19일 한국과 일본은 각각 장원삼과 우쓰미를 20일 한일전 선발로 밝혔다. 조 1, 2위를 가리는 이번 경기에서 양팀은 모두 활약이 적었던 투수들에게 기회를 주는 차원에서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승(8패), 방어율 2.85를 기록한 장원삼은 히어로즈의 좌완 에이스로, 슬라이더가 주무기이며 안정적인 제구력이 장기다.
지난 7일 한국이 콜드게임 패를 당했던 일본전에서는 2.1이닝동안 4피안타 3볼넷 3실점(2자책)을 기록했고, 지난 13일 LA 다저스와 시범경기서는 2.1이닝 2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일본의 우쓰미는 이번 WBC에서 단 한번도 등판하지 않은 요미우리의 선수로, 지난해 12승8패 방어율 2.73의 성적을 거뒀다. 변화구 구사 능력이 빼어난 우쓰미는 싱커를 구사할 수 있어 스트라이크 존 양 사이드 공략이 능하다고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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