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괌 부동산 시찰과 환상의 여행을 동시에!

맹창현 기자

2014년 미군이전을 시작으로 부동산 수요 활성화가 기대되는 괌은 세계경제위기 속에서도 미래에 대한 기대가 높은 곳으로 평가 받고 있다.

라이프 매거진 바이월드는 호텔 세일즈 & 마케팅 전문회사 KWI, 한일베라체 괌 시행사인 유넥스 인터내셔널과 함께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괌 부동산 시찰 및 여행 패키지’를 기획했다.

◆현지에서 듣는 생생한 괌 부동산 소식 

미국발 금융경색으로 전세계 부동산은 물론 모든 경제가 침체기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괌 부동산 시장은 이와는 반대로 견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이유로는 첫째, 일본 오키나와에 주둔 중인 미 해병대 8000명과 그 가족 및 관련 업체의 이전 계획에서 찾을 수 있다. 이번 이전 계획은 2014년 완료를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미군 자체 연구 결과 약 52000명의 인구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고 한다.

지역신문(GuamPDN) 및 미디어 보도에 따르면 현재의 괌은 기반시설 미비로 인한 주택건설 인허가 부족으로 미군이전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약 6000가구의 주택 공급부족 사태를 예상하고 있어 향후 주택 품귀 현상까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둘째, 2009년 6월 이후 사이판, 로타 등 마리아나제도가 미국령으로 포함되어 미국의 비자 통제를 받게 된다. 현재 까지는 괌을 제외한 타 지역은 중국인과 러시아인들의 여행이 자유로웠으나 올 6월 이후부터는 이들의 입국이 통제 된다.

그러나 경제적인 파급효과를 고려, 미국 정부에서 12~18개월 내 중국인과 러시아인의 자유로운 여행 입국을 마리아나제도 모든 지역에 허용할 방침을 적극고려 중에 있다. 이를 통해 괌은 여행객의 증가 효과까지 보게 되어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괌은 10년 동안 대규모 주택건설사업이 전무해 잠재적인 주택수요가 팽배하나, 불투명한 세계경제상황과 부동산 투자에 민감하지 못한 지역 정서 상 미군 건설인력 및 장비가 들어오는 2009년 9월 이후부터는 가시적인 부동산 가격 상승 상황을 맞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이에 이번 패키지에서는 세계적인 부동산 기업인 유넥스 인터내셔널 담당 직원이 직접 참가해 괌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앞으로 기대할 수 있는 제반적인 상황을 소개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괌 여행자들에게 가장 각광 받고 있는 괌 온워드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하며 행사 기간 동안 부동산 세미나와 함께 워터파크, 시내 관광, 크루즈 여행 등을 경험하게 돼 기존에 없던 획기적인 패키지로 꾸며진다. 

패키지 가격 또한 상당히 저렴하게 책정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괌 온워드 리조트에서 즐기는 환상의 체험 

괌에서 최고의 워터파크 시설을 보유한 온워드리조트(www.onwardresort.co.kr)는 파란 하늘과 에메랄드 그린의 바다로 둘러싸인 아가나만에 위치해 있다.

특히 호텔 비치 건너편에 위치한 알루팟 섬은 여행객들에게 무인도의 정취를 느끼게 해주며, 카약이나 카누로 자유롭게 이동 할 수 있다. 워터파크, 수영장, 자쿠지, 해양 스포츠 등 열대 섬의 모든 매력을 온워드 비치 리조트에서 즐길 수 있으며 투숙객을 위한 24시간 인터넷 서비스와 무료 셀프 세탁 서비스 이용까지 가능하다.

한편 온워드리조트 투숙객은 망길라오, 탈로포포 골프장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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