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다. 여름방학은 빡빡했던 학교생활과 일상에서 해방돼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이다. 청소년 모두에게 주어진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것도 하나의 경쟁력이 된 요즘,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들에게 좋은 경험을 선물해주고 싶은 학부모들에게 희소식을 전한다. 서울시 아동청소년 정보사이트 유스내비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프로그램의 질이 보장된 여름방학 캠프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
승마가 균형 잡힌 신체발달에 좋은 스포츠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스포츠였다면 노원청소년수련관 및 목동청소년수련관에서 준비한 승마캠프를 참여할 것을 권한다. 한창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말과 함께 하는 승마를 통해, 올바른 신체 발달과 대담함과 건전한 사고력을 키울 수 있게 해줄 승마캠프는 인간 아닌 동물까지도 사랑하는 마음 또한 길러줄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캠프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캠프는 손으로 직접 로봇도 만들고 친구들과 경연대회도 열고 하면서 창의력과 건전한 경쟁심을 북돋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캠프로, 세계 최대 로봇대회 2008 robogames에서 2위를 한 광운대학교 로봇게임단 '로.빛'과 함께 한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마포청소년수련관에서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과 그의 애니메이션들을 만날 수 있는 일본원정대 캠프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이번 일본원정대 캠프는 마포청소년수련관에서 직접 기획한 일정으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지브리스튜디오도 견학하고, 도쿄의 명소 디즈니랜드와 오다이바 등 자유여행도 일정에 포함되어 있어 보다 알차게 일본 여행을 할 수 있다. 7박 8일 일정 중 일본 가정에서 지내는 홈스테이도 포함되어 있어 직접 몸소 일본 문화를 체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어학연수를 보내고 싶어도 보증되지 않은 프로그램과 비싼 가격으로 생각만 했었다면 서초유스센터에서 준비한 Ivy league 대학방문 및 영어연수 프로그램을 고려해보는 것은 어떨까. 단순히 영어만을 배우는 어학연수가 아니라, 차별화된 영어 프로그램과 안전한 환경을 기본으로 하는 영어 체험 연수를 보장한다. 미국 명문 메리우드 대학을 탐방하면서 그곳의 문화도 익히고, 영어 실력의 발전과 함께 미래를 이끌어나갈 리더로 자라날 수 있게 해줄 좋은 자극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나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캠프도 준비되어 있다. 아하청소년문화센터에서 준비한 '아하! 기·끼·깡 캠프'는 이 시대가 원하는 개성과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나'로 만들어주는 캠프이다. 자신을 표현하는데 서툴거나 자신감이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변화의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 아동청소년정보사이트 유스내비(www.youthnavi.net)에서 더 다양한 캠프 프로그램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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