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MYC코리아, 피아노 플래너 교육 세미나 개최

김은혜 기자

MYC코리아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피아노 플래너 교육세미나를 용인 수지 본사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피아노 플래너 교육 세미나는 음악대학 졸업자나 졸업예정자, 피아노 학원장, 음악학원 창업 예정자 등이 참석 대상이다.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경우는 일정의 테스트를 거쳐야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다.

이 과정을 마치면 MYC에서 수여하는 피아노 플래너 자격증을 취득하게 돼 이를 바탕으로 개인 레슨 및 그룹수업, 문화센터 강연, 홈스쿨 창업 등을 할 수도 있다. 특히 전공을 살릴 수 있는 기회가 부족했던 음악전공자 및 음악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취업과 창업의 기회를 줄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는 과정이다.

교육세미나를 통해 배출된 피아노 플래너는 MYC코리아의 지속적인 교사교육을 통해 수업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교재 및 교구에 대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29년의 전통을 지닌 MYC는 캐나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연령에 맞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노래하기, 듣기, 리듬, 앙상블, 이론, 테크닉, 손가락 연습, 작곡 등의 분야를 아우르고 있는 음악교육을 해 오고 있다. 문의전화 1577-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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