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음악포털 1위 벅스(www.bugs.co.kr)를 운영하고 있는 네오위즈벅스(대표:한석우)는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폰꾸미기’ 서비스를 새롭게 개편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7월 원음 수준의 휴대폰 벨소리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라이브벨을 오픈함과 동시에, 19일부터 최신 음악을 통화연결음으로 설정할 수 있는 컬러링 서비스도 시작하면서, 벅스에서는 MP3다운로드, 벨소리, 통화연결음 등 3가지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벅스 라이브벨은 음원공개와 동시에 라이브벨 서비스까지 제공하게 되어, 최신곡에 대한 소비자 욕구를 가장 빠르게 반영하고 있다.
또한 ‘폰앤조이’로 운영되오던 서비스명을 ‘폰꾸미기’로 변경하여 다양한 모바일 컨텐츠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에도 만전을 기했다.
벅스 폰꾸미기 서비스는 SKT, KTF, LGT 이통 3사 고객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개편 이벤트로 라이브벨이나 컬러링 구매고객에게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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