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이 끝나면서 아파트 시장이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전세값은 수요 대비 물량 부족으로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전세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청약시장도 비수기 동안 분양한 물량이 극히 작은데 청약경쟁률은 꾸준히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며 순위 내 마감을 하고 있다.
여름 비수기 끝나가는 8월 마지막 주에는 분양 예정 물량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부동산정보업체 내집마련정보사에 따르면 8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에서 총 2천73가구가 공급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임대 물량은 1천668가구고, 405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25일에는 대한주택공사가 대전시 유성구 원신흥동1블록에 서남부국민임대 1천668가구를 공급한다. 도안신도시는 대전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주목받는 곳이다. 둔산 및 기존 도심의 기능을 분담하는 신도시로, 복용공원과 진잠천 등 주변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춘 친환경 생태도시로 개발된다. 임대료는 51㎡ 보증금 1천500만원에 월임대료는 11만3천원, 60㎡는 보증금 2천만원에 월임대료는 13만9천원, 70㎡는 보증금 3천만원에 월임대료 16만5천원, 78㎡는 보증금 3천500만원에 월임대료는 21만1천원이다.
26일에는 대한주택공사가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광명신촌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내 1블록에 ‘휴먼시아’를 공급한다. 859가구 중 지구주민에게 우선공급되는 454가구를 제외한 405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 59㎡ 89가구, 84㎡ 316가구로 구성된다. 소하지구와 인접해 있어 주변 인프라를 이용하기 편리하다. 남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을 타기 좋고, 고속철도(KTX) 광명역, 경부선 전철 1호선과 지하철 7호선 등이 가깝다. 분양가는 3.3㎡당 1천20만원으로 주변시세보다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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