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서초구·하남시 등 8곳 보금자리주택상담실 운영

정태용 기자

국토해양부는 이번에 새로이 도입해 실시하는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특별공급과 신혼부부 특별공급제도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경기도 관내 8곳에 보금자리주택 대면상담실을 오는 19부터 23까지 설치해 운영한다.

보금자리주택 대면상담실은 국토부 공무원과 LH 공사 직원 3명이 강남구청, 서초구청, 고양시청과 하남시청 그리고 LH공사 본사와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에 상주해 오전 10시부터 6시 30분까지 상담을 하게 된다.

또한,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와 신혼부부 특별공급 청약자를 위해 붙임의 청약자가 스스로 검토할 수 있는 점검표를 마련해 인터넷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상담실에 비치한다.

더불어 인터넷에 취약한 청약자를 위해 인터넷 청약이 시작되는 15일부터 서울시와 경기도, 관내 시·군·구와 읍·면·동 민원실에 관내 공무원을 배치해 관내 주민의 청약을 돕도록 협조요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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