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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연의 피플 INSIDE>에 슈퍼스타K의 화제의 3인방 서인국, 길학미, 조문근 세 명이 동시 출연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20일 밤 8시에 방송되는 tvN <백지연의 피플 INSIDE>에서 서인국, 조문근, 길학미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마지막까지 함께 울고 웃었던 시간을 돌아보며 우승 문턱에 섰던 날로부터 한 달이 지나 일상으로 돌아온 소회를 밝힌다.
특히 최종 무대에서 서인국과 경합했던 조문근은 심사위원 점수에서 앞섰음에도 시청자 투표 결과에서 밀려 2위에 머물렀고, 우승 발표 순간 소감 한 마디 말하지 못한 채 무대에서 내려와야 했던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이에 백지연의 피플 INSIDE를 통해 못 다 한 소감의 한을 푼다.
가수 데뷔의 꿈을 이룬 서인국은 물론 다시 거리의 음악가로 활동하는 조문근과 여러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으며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는 길학미 모두 쏟아지는 관심 속에 아직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매일 포털 사이트의 인물 검색 순위를 확인하며 행복감에 젖어든다”고 입을 모았다.
<슈퍼스타K>는 1억 원의 상금과 앨범 발매라는 우승 혜택이 이슈가 되며 출발했지만, 실력파 일반인 참가자들의 감동 사연이 더 큰 파장을 일으키며 온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후의 3인 서인국, 조문근, 길학미 역시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 달리 가슴 아픈 가족 사연을 하나씩 안고 있다.
“용역 일을 하시는 아버지와 폐휴지를 모으시는 어머니께 상금으로 가게를 차려드리고 싶다”고 밝혔던 서인국은 상금을 받으신 부모님의 대답을 전하며 감동을 더했다.
조문근은 “가수로 성공해 집안에서 어머니만을 위한 콘서트를 열어드리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전했다.
이어 길학미는 가난을 딛고 일어서기까지 가장 큰 힘이 되어준 가족에게 감동 영상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안타까운 2, 3인자 조문근, 길학미는 “서인국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귀여운 눈웃음이 인기의 비결”이라며 서인국의 매력을 ‘미간 발성’이라는 독특한 단어로 표현했다.
특히 조문근은 서인국의 데뷔곡 ‘부른다’를 재미있게 모창하며 서인국에 대한 진한 우정을 표현했다.
<슈퍼스타K>가 케이블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데는 도전자들을 웃고 울렸던 촌철살인의 혹독한 심사평도 한몫했다. 세 출연자는 심사위원단 이승철, 이효리, 윤종신, 인순이 등을 회상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세 사람이 기억하는 ‘가장 가슴 아팠던 심사평’도 방송에서 밝혀진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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