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김포시도시개발공사, 한강신도시 e편한세상 분양

정태용 기자

김포시도시개발공사는 한강 조망할 수 있는 최고 입지에 ‘한강신도시 e편한세상’을 12월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강신도시 Ac-11BL ‘e편한세상’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2~29층 아파트 14개 동에 955세대, 전용면적 85㎡ 초과로 건설하며 12월 분양하고, 2012년 6월 준공예정이다.

<입지 조건>
2013년 개통예정인 김포경전철을 통해 9호선 김포공항역 연결, 올림픽대로 연장개설을 통해 강남까지 빠르게 진입하는 쾌속 교통망을 갖추었고 한강신도시 내에서 한강변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고, 단지 앞에 한강신도시에서 가장 큰 생태근린공원이 있을 뿐 아니라 운양산과 모담산을 잇는 녹지 축을 담은 에코랜드 마크로 이미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공기업인 김포시도시개발공사가 직접 시행하는 일반분양 아파트로 품질은 물론 안정성이 장점이다.

‘한강신도시 e편한세상’이 있는 한강신도시는 생태환경 신도시이자, 경인아라뱃길의 최대 수혜지 중 하나로 손꼽힌다. 12월 동시분양을 통해 약 1만여 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되는 한강신도시는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장기동·양촌면 일대 총 5만 2538가구의 주택을 짓는 대규모 신도시 개발 사업이며, 서울 도심에서 약 26㎞ 거리에 인천국제공항,김포공항,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수도권 서부지역의 교통 요충지로 꼽힌다.

한강신도시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 e편한세상
<설계, 시공 특징>
‘한강신도시 e편한세상’은 설계와 시공 일괄입찰로 설계부문 특화와 명품 주거단지로의 격상을 꾀했다. ‘축제를 담은 작은 쉼터’, ‘운양산과 모담산을 잇는 에코랜드마크’, ‘단지 중심의 대규모 오픈스페이스’라는 친환경 생태 조경이 어우러져 세련된 공간을 자랑한다.

<교통 편의>
2012년 입주 후 교통 여건은 한층 더 좋아진다. 한강변을 따라 올림픽대로와 신도시를 연결하는 6차로 올림픽도로 연장 고속화도로가 입주 전인 2010년 말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인천공항, 김포공항, 킨텍스 등이 근거리에 있으며, 한강신도시는 한강시네폴리스와 같은 IT, 첨단산업과 정보통신센터 유치로 자족할 수 있는 첨단 디지털산업도시로 육성될 전망이다.

‘한강신도시 e편한세상’은 계약 후 1년간 분양권 전매제한이 적용되며, 수도권 과밀억제지역에서 제외돼 2010년 2월11일까지 계약하면 취득일로부터 5년간 양도세가 100%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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