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국민 영어 세스, 토킹클래스 출범

12월 4일 서울, 5일 대전 사업설명회 개최

최홍성 기자

방송인 로버트할리 씨를 모델로 통문장 암기방식의 영어회화 테이프를 개발, 국민적 인기를 끌었던 세스(CES)영어가 자기주도적 학습을 컨셉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영어학습관 '세스 토킹클래스'를 출범, 오는 4일 서울 본사와 5일 대전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세스토킹클래스는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학습관리를 전사자원관리(ERP) 등 IT를 대폭 강화한 100%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한 것이 특징이다. 미취학 아동의 기초영어부터 중학생까지가 대상이며 오프라인 학습관과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활용해 영역별 스킬 학습을 학생 스스로 주도하도록 유도하는 트래이닝 전문 프로그램과 1:1관리프로그램, 데이터 및 컨텐츠 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학원용 영어 교재 개발과 출판, 세스영어학원을 병행해왔던 노하우를 총 집결해 출범하는 CES Talking Class의 최규용 대표는 ‘초중등 중심의 주니어들이 단어암기에서 작문, 원어민 화상대화까지 스스로 재미를 창조하고, 진도를 관리하는 자기주도형 온-오프라인 학습의 진수를 맛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 02-6341-7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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