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GS건설, 용인 성복자이 1,2차 특별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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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용인 성복지구의 ‘성복자이 1ㆍ2차’ 회사보유분 잔여세대를 특별 분양한다.

용인 성복자이는 1차 719가구,2차 783가구 등 총 1천502가구 규모로, 성복지구는 2011년까지 1만2천186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성복자이 1차'는 성복동 258번지 일대 약 5만6천78m²에 지하 4층~지상 20층 12개동 규모로, 156㎡(구47평형),169㎡형(구51평형), 186㎡(구56평형)로 구성돼 있으며 입주 시기는 2010년 5월이다.

반면 '성복자이 2차'는 성복동 505번지 일대 약 6만7천973m²에 지하 3층~지상 20층 13개동 규모로, 156㎡(구47평형), 187㎡(구56평형), 214㎡(구64평형)로 구성돼 있으며 입주 시기는 2010년 8월이다.

이번 특별 분양은 중도금(60%) 무이자, 양도세 전액 면제(등기 후 5년 이내), 취ㆍ등록세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대형 평형에 대해서는 납부조건을 완화해 계약금 10%였던 기존 납부조건을 면적에 따라 계약금 정액제(계약 시 2천만원부터)로 변경했다.

성복자이가 들어서는 성복지구는 판교와 광교신도시가 이웃해 있는 지역으로, 용인~서울고속도로 개통 이후 서수지IC에서 강남 헌능IC(15.8km)까지 차량으로 10분이면 가능하고, 2014년에는 신분당선 연장선도 개통될 예정이어서 서울 강남 및 도심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광교산이 단지를 둘러싸고, 테마형 하천으로 개발되는 성복천 수변공원이 단지 주변에 조성돼 주거환경이 우수하고, 이마트,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편의시설이 근처에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또한 인근에 용인외고,수지고, 풍덕고 등이 있어 교육환경도 좋은 편이다. 문의는 031-719-6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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