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인천 영종하늘도시 ‘우미린’ 1680가구 분양 外

정태용 기자
이미지

◈ 인천 영종하늘도시 ‘우미린’ 1680가구 분양
우미건설은 인천 영종지구 A38블록에서 우미린아파트 총 1680가구를 분양 중이다.

우미린 조감도
우미린 조감도
영종하늘도시 우미린은 휴양지를 연상케 하는 쾌적한 주거환경과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단지마다 국제규격 축구장 3개 규모의 초대형 중앙광장이 들어서며 프라이버시를 극대화시켜주는 넉넉한 동 간 거리가 주목할 만하다.

일부 단지에서는 남쪽에 있는 서해(인천대교) 그뿐만 아니라 송산중앙공원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복합 조망권을 갖췄다. 사업지는 영종하늘도시 중심상업지구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약 11%대의 최는 수준의 대지건물비율과 최고 52% 수준의 높은 조경면적비율로 쾌적함을 더했다. 각 단지에 들어서는 실내 수영장은 3레인 규모로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과 함께 고품격 휘트니스센터로 조성된다.

영종 하늘도시는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한 항공물류산업도시로 개발되며 수변공간의 입지 잠재력을 활용한 친환경 휴양도시로 건설된다. 또한 인천대교, 자기부상열차, 제3연육교 등 교통 인프라가 확충될 예정이다. 계약금 1,500만원 정액제로 중도금무이자 60% 중(30% 무이자/30% 이자후불제) 양도세 100% 면제(입주 후 5년간) 등의 혜택이 있다. 2012년 8월 입주예정. 032-437-4550


◈ 부천터미널 소풍 내 킴스클럽 상가 분양
부천터미널 소풍 상가는 코엑스몰1.8배 총넓이 6만여 평 규모의 선진국 형 최대 복합몰이며, 뉴코아 킴스클럽이 10년 장기임대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9월에 오픈하여 성업 중이다.

쇼핑, 문화, 레저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복합쇼핑센터로 월 12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는 전국노선 부천고속·시외버스터미널 시설과 온천수 워터조이6,612㎡(2,000여평), 영화관(11개 관), 웨딩홀, 문화광장 등이 자리한다.

부천시 최대 아파트단지인 상동 중동 5만3천 세대를 배후로 인천, 목동, 구로 등지의 200만 상권을 흡수할 교통의 요지에 위치하였으며 특히 2012년 상동역 개통예정지인 10차선 사거리 코너에 자리하여 지가 상승의 프리미엄이 예상된다.

7000만원대 투자 시 등기 이전 후 바로 뉴코아보증금과 약정된 임대료가 지급된다. 10년간 안정적으로 대기업으로부터 월세를 받을 수 있어 직장인 소액투자로 최적의 상품이다. 파격적인 상품인 만큼 한시적 분양공급이 예상된다. 032-624-6768

◈ 성복 현대 힐스테이트 특별 분양
현대건설은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 2,157가구 대규모 프리미엄급단지인 성복힐스테이트 잔여가구를 분양한다. 이번에 일반인들에게 공개되는 아파트는 2010년 5월에 입주하는 2차, 3차 일부 잔여가구와 2011년 3월경에 입주예정인 1차 아파트의 회사보유분이다. 신분당선연장선인 성복역 개통예정으로 지역적 호재가 예상되며 올해 7월 개통된 용인-서울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1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성북 힐스테이트 조감도
성북 힐스테이트 조감도
성복힐스테이트는 광교산과 용인시에서 개발하는 성복천을 사이에 둔 배산임수형의 입지를 갖추었고 터치 없이 RF카드를 몸에 지니기만 해도 주차장, 엘리베이터 등을 통과할 수 있는 UKS(UbiquitousKeylessSystem)시스템을 적용해 최첨단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151㎡~222㎡로 규모 있게 형성되며 발코니확장, 붙박이 가구 일체, 천연대리석 아트월등을 모두 포함한 3.3㎡당 분양가는 1,590~1,680만원대이다. 2,000만원~3,000만원 계약금 정액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중도금 60% 무이자융자, 양도세 100% 감면, 취·등록세 75% 경감 등 세제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다. 청약통장과 무관하며 모델하우스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동·호수 지정 가능하다. 031-711-8377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부동산 브리핑] 2월 전국 입주물량 ‘급감’…상반기 중 최저치

[부동산 브리핑] 2월 전국 입주물량 ‘급감’…상반기 중 최저치

2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1만 2,348세대로 집계되었다. 이는 상반기 중 가장 적은 수준이다. 이는 전월(2만 1,136세대) 대비 약 9,000세대, 전년 동월 대비 6,000세대 이상 줄어든 수치다. 26일 직방에 따르면 수도권은 5,192세대, 지방은 7,156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전반적인 공급 감소세가 뚜렷하다.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9%↑ 반년 만에 최대폭 상승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9%↑ 반년 만에 최대폭 상승

서울 아파트값이 연초부터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재건축·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간 상승률이 반년 만에 최고 수준을 회복했다. 다만 지난해 중반 급등 국면과 비교하면 아직 제한적인 반등에 그치고 있어, 향후 흐름을 둘러싼 관망 심리도 동시에 확산되는 모습이다.22일 한국부동산원의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1월 셋째 주(19일 기준

[부동산 브리핑] 서울 ‘중고가’, 경기 ‘상위가’…대출규제에 자금한계

[부동산 브리핑] 서울 ‘중고가’, 경기 ‘상위가’…대출규제에 자금한계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시장은 대출 규제와 금융 환경 변화에 따라 지역별로 거래가 형성되는 가격대와 구조가 뚜렷하게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 가격 상승 이후 신고가 행진은 이어졌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신고가가 발생하는 주요 가격대가 지역별로 차별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1% '강세'…매물부족에 전세값도 상승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1% '강세'…매물부족에 전세값도 상승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은 학군지와 역세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며 상승했고, 경기 분당·수지·광명 등 수도권 핵심 지역도 강세를 보였다.

[부동산 브리핑]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양극화 심화

[부동산 브리핑]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양극화 심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거래량은 주춤하지만, 재건축 추진 단지와 역세권 대단지를 중심으로 매매·전세 가격이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부동산 브리핑] 1월 분양 시장, 높아진 일반분양 문턱

[부동산 브리핑] 1월 분양 시장, 높아진 일반분양 문턱

올해 1월 전국에서 쏟아지는 아파트 물량은 1만 1,635세대로, 수치상으로는 전년 동월 대비 36%나 급증했다. 다만 이는 조합원 물량을 포함한 수치로 정작 청약 통장을 사용하는 실수요자의 몫인 일반분양은 4,816세대에 불과해, 지난해보다 오히려 9% 감소했다.

11월 서울아파트 매매 60.2% 급감…수도권 공급 지표는 개선세

11월 서울아파트 매매 60.2% 급감…수도권 공급 지표는 개선세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량이 전월 대비 급감하며 시장의 관망세가 짙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 인허가와 착공 실적은 전년 대비 증가세를 보이며 향후 공급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