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는 19일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에서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무역업계를 위한 환율 전망 및 환리스크 관리 방안 설명회를 개최한다.
무역업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설명회는 최근 환율 하락 원인에 대해 알아보고 환율 하락 관련 무역업계의 효과적인 환리스크 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최근 환율동향 및 전망’, ‘외환 파생상품 리스크 관리기준을 중심으로 한 기업 외환리스크 관리 방안’ 및 ‘업계의 외환리스크 관리방안 및 사례’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 6일 금융감독원에서 발표한 ‘외환파생상품거래 리스크 관리 기준’의 무역업계 설명을 통해 기업이 외환파생상품 거래시 유의할 점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무역협회는 지방 소재 중소 수출기업의 편의를 고려하여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1월말부터 한 달간 8개 도시에서 지방순회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무역협회는 “올해 연초부터 환율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금번 설명회에 참가한 업체는 환리스크 관리 방안 마련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무역업계의 많은 관심을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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