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당산 브라운스톤 특별 모집

조합원 자격 미달 해약분

장정혜 기자

지하철 2·5·9호선 삼중 역세권, 올림픽대로, 자유로 등 사통팔달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제2지역주택조합은 당산동 1-5번지 일대 ‘브라운스톤’이 자격 미달 해약분을 특별모집한다.

이수건설이 시공하는 이 아파트는 전용 84㎡(구 33평형) 단일면적이다. 목동과 여의도, 신촌 등의 접근성이 좋고 지하철 2·5·9호선 삼중 역세권과 올림픽대로, 자유로, 경인고속도로 등과 인접해 있어 여의도, 강남, 수도권 지역 등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당산 브라운스톤 조감도
당산 브라운스톤 조감도
특히 한국 최고의 금융 집중지역인 여의도와 인접해 있어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또한 당산4구역 재개발아파트(신축예정, 195세대)를 포함하여 당산역 2·9호선 전철역으로부터 영등포경찰서까지 일자로 형성된 대단위 아파트 단지다.

롯데마트, 홈플러스, 한강성심병원, 영등포구청, 선유도한강시민공원, 샛강생태공원 등이 근거리에 있어 주거지역으로서는 최상의 입지를 갖춘 지역이다.

단지 입구에 당산2동 주민센터가 건립될 예정이며, 주민센터에 수영장, 각종 문화센터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입주민 생활복지가 배가 될 전망이다.

또한, 이수건설 브라운스톤만의 특화된 단지 내 조경과 층간소음장치를 더해 차별성을 높였다.

분양가는 3.3㎡ 당 1750~1810 만원으로 주위 신축아파트 시세인 2300~2500만원에 비해 월등한 가격 경쟁력과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다.

지역주택조합은 청약통장 순위와 무관하고 일반아파트보다 분양가가 저렴한 편이다. 159세대 중 84㎡(77㎡ 펜트하우스 3세대 포함)를 선착순으로 모집 진행 중이며, 입주는 2012년 8월이다. (문의: 02-221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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