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김포한강신도시 우미린 1058가구 분양 外

장정혜 기자

◈ 김포한강신도시 우미린 1058가구 분양
우미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AC-2블록에 지하 2층~지상 26층 총 14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105~130㎡, 총1,058가구의 대단지로 구성 우미린아파트 잔여가구를 분양한다.

우미린 조감도
한강신도시 우미린 조감도
한강신도시 우미린은 신도시 내 최대규모의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해 있고 도보 5분 거리에 경전철역 그리고  약11㎡면적의 호수공원 뿐만 아니라 단지 옆으로 학교도 들어설 예정이다.

우미린이 속해있는 김포한강신도시는 서울 올림픽대로 방화대교남단~김포 양촌면 일대를 잇는 김포고속화도로가 2010년 말 개통될 예정이며, 2013년 개통예정인 김포경전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1시간 이내에 출퇴근할 수 있다.

제2외곽순환도로(예정) 양곡나들목이 단지에서 5분이면 진입해 일산, 청라, 송도까지 쉽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수도권의 어느 지역보다 서울권진입이 빨라질 전망이다.

우미린은 3.3㎡ 당 1000만원대이고 계약금 5%, 중도금무이자(주택형별로 다름), 양도소득세100% 면제 (등기 후 5년 동안), DTI 대출규제가 미적용되어 초기자금이 적고 2010년 7월부터 전매도 가능하다. (문의: 031-981-4006)

◈ 광명 ‘제일 풍경채 아파트’ 잔여가구 분양
제일건설(주)은 7호선 광명사거리역세권 도보 10분 이내의 위치에 84~112㎡ 규모의 ‘제일풍경채’를 선착순 동·호수지정 분양 중이다.

지상 15층 5개 동 총 195가구로 분양가는 3.3㎡ 당 1,050만~1,190만원대로 현재 광명시에 분양 중인 경쟁업체보다 150~250만원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 중이다.

광명 제일풍경채 조감도
광명 제일풍경채 조감도
‘광명 제일 풍경채’는 단지 내에 품격 높은 테마공원을 조성하였으며 단지 1층을 필로티로 설계해 입주민 동선의 편의성을 극대화하였다.

초·중·고교가 5분 거리이며, 인근 대형마트와 재래시장에서의 장보기가 쉽다. 광명 뉴타운 개발계획(224만8282㎡)이 주변에서 추진되고 있어 주변 주거환경이 더 좋아질 것이며 앞으로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106㎡(구32평), 139㎡(구42평) 계약금 2000만원대 입주 때까지 추가금액이 없는 정액제이다. 계약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중도금 50% 전액 무이자 융자, 전 세대 발코니확장 및 샷시 서비스를 하고 있다. 2월11일까지 양도세 60% 감면혜택이 적용된다. (문의: 070- 8889-1264)

◈ 부천터미널 소풍 내 킴스클럽 상가 분양
단일 건물로는 최대의 복합쇼핑센터인 부천터미널 소풍 내에 뉴코아와 킴스클럽이 장기임대중인 점포를 분양 중이다.

부천터미널 소풍은 쇼핑, 문화, 레저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복합쇼핑센터로 월 12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는 전국노선 부천고속·시외버스터미널 시설과 온천수 워터조이6,612㎡(2,000여 평), 영화관(11개관), 웨딩홀, 하늘공원, 주차시설(1,720대) 등이 자리했다.

뉴코아소풍 조감도
뉴코아소풍 조감도
부천시 최대 아파트단지인 상동 중동 5만 3000 세대를 배후로 인천, 목동, 구로 등지의 200만 상권을 흡수할 교통의 요지에 있으며 특히, 2012년 상동역 개통예정지인 10차선 사거리 코너에 자리하여 지가 상승의 프리미엄이 예상된다.

부천터미널 소풍은 안정적으로 대기업으로부터 직접 임대수익을 받을 수 있다는 점과 화재관리 및 보안, 건물이미지 관리까지 대기업이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이득이 더 크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실투자금 7000만원 투자 시 바로 등기(건물 토지)이전 후 보증금과 약 120만 원 정도의 임대수익이 예상된다. (문의: 032-624-6741)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부동산 브리핑] 2월 전국 입주물량 ‘급감’…상반기 중 최저치

[부동산 브리핑] 2월 전국 입주물량 ‘급감’…상반기 중 최저치

2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1만 2,348세대로 집계되었다. 이는 상반기 중 가장 적은 수준이다. 이는 전월(2만 1,136세대) 대비 약 9,000세대, 전년 동월 대비 6,000세대 이상 줄어든 수치다. 26일 직방에 따르면 수도권은 5,192세대, 지방은 7,156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전반적인 공급 감소세가 뚜렷하다.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9%↑ 반년 만에 최대폭 상승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9%↑ 반년 만에 최대폭 상승

서울 아파트값이 연초부터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재건축·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간 상승률이 반년 만에 최고 수준을 회복했다. 다만 지난해 중반 급등 국면과 비교하면 아직 제한적인 반등에 그치고 있어, 향후 흐름을 둘러싼 관망 심리도 동시에 확산되는 모습이다.22일 한국부동산원의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1월 셋째 주(19일 기준

[부동산 브리핑] 서울 ‘중고가’, 경기 ‘상위가’…대출규제에 자금한계

[부동산 브리핑] 서울 ‘중고가’, 경기 ‘상위가’…대출규제에 자금한계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시장은 대출 규제와 금융 환경 변화에 따라 지역별로 거래가 형성되는 가격대와 구조가 뚜렷하게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 가격 상승 이후 신고가 행진은 이어졌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신고가가 발생하는 주요 가격대가 지역별로 차별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1% '강세'…매물부족에 전세값도 상승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1% '강세'…매물부족에 전세값도 상승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은 학군지와 역세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며 상승했고, 경기 분당·수지·광명 등 수도권 핵심 지역도 강세를 보였다.

[부동산 브리핑]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양극화 심화

[부동산 브리핑]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양극화 심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거래량은 주춤하지만, 재건축 추진 단지와 역세권 대단지를 중심으로 매매·전세 가격이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부동산 브리핑] 1월 분양 시장, 높아진 일반분양 문턱

[부동산 브리핑] 1월 분양 시장, 높아진 일반분양 문턱

올해 1월 전국에서 쏟아지는 아파트 물량은 1만 1,635세대로, 수치상으로는 전년 동월 대비 36%나 급증했다. 다만 이는 조합원 물량을 포함한 수치로 정작 청약 통장을 사용하는 실수요자의 몫인 일반분양은 4,816세대에 불과해, 지난해보다 오히려 9% 감소했다.

11월 서울아파트 매매 60.2% 급감…수도권 공급 지표는 개선세

11월 서울아파트 매매 60.2% 급감…수도권 공급 지표는 개선세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량이 전월 대비 급감하며 시장의 관망세가 짙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 인허가와 착공 실적은 전년 대비 증가세를 보이며 향후 공급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