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중겸 현대건설 사장이 대형 주택건설업체들의 모임인 한국주택협회 차기 회장에 내정됐다.
한국주택협회는 24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이사회를 개최해 차기 회장에 김중겸 사장을 추천키로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주택협회장은 김정중 현대산업개발 부회장으로 다음달 29일 임기가 만료된다. 협회는 3월25일 열리는 총회에서 김중겸 사장의 회장 선임건을 결정할 예정이다.
김중겸 회장은 이날 총회에서 출석회원 3분의 2이상 찬성을 받게 되면 주택협회장에 선임되며 임기는 3년이다.



![[부동산 브리핑] 2월 전국 입주물량 ‘급감’…상반기 중 최저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12.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9%↑ 반년 만에 최대폭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3/982351.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중고가’, 경기 ‘상위가’…대출규제에 자금한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35.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1% '강세'…매물부족에 전세값도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10.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양극화 심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82/978233.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1월 분양 시장, 높아진 일반분양 문턱](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63/966311.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