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등교하던 한 여고생이 도움을 요청하는 낯선 사람에게 '묻지마 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광주 동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6시 52분께 광주 동구 계림동 한 건물 화장실에서 고교생 박모(19)양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119구급대가 출동해 병원으로 후송했다고 전했다.
당시 여고생 박양은 얼굴과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는 상태로 병원에 후송됐다.
박양은 경찰에게 "등굣길에 모르는 남자가 의자를 들어달라고 도움을 요청해 건물 안으로 들어갔더니 돌로 머리를 내리쳤고 의식을 잃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박양의 진술을 토대로 범인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3.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2.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30.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7.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6.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06.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