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은 상반기에 대졸 신입사원 100명, 인턴 200명을 채용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CJ그룹 상반기 공채의 특징은 인턴사원을 지난해보다 2배 늘린 200명을 선발하기로 한 점이다.
이번에 신입사원과 인턴사원을 선발하는 계열사는 ▲CJ제일제당 ▲CJ프레시웨이 ▲CJ푸드빌 ▲CJ E&M 사업군 총괄 ▲CJ헬로비전 ▲CJ오쇼핑 ▲CJ GLS ▲CJ 올리브영 등이다. 모집 직무는 마케팅, 영업, 인사, 재무, 품질관리, PD 등이다.
신입사원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원) 졸업자 및 2010년 8월 졸업예정자다. 서류 접수는 오는 26일부터 4월2일 오후 6시까지 CJ그룹 채용 사이트(http://recruit.cj.net)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인턴십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원) 졸업자 및 2011년 2월 졸업예정자로, 서류 접수는 신입직 접수 시작 2주 뒤인 4월9일부터 시작한다. 인턴십 접수 마감은 4월20일 오후 6시다. 신입직과 인턴십 접수일정은 다르지만 반드시 한 부문만 선택해 지원해야 한다.
한편 올해는 채용방법을 일부 변경했다. 서류 전형 때 입력하는 자기소개서 항목을 기존 4개에서 6개로 늘리고, CJ그룹과 관련이 있는 핵심단어를 선택해 설명하는 프리젠테이션 면접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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