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삼성전자, 컬러풀 액세서리 출시로 스타일리쉬한 모바일 라이프 스타일 제안

이석현 기자
이미지

삼성전자는 7일 세련된 코비 컬러를 적용한 노트북 파우치 2종(10.1“, 11.6”)과 마우스 1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코비 컬러란 최근 젊은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삼성전자만의 감각적이고 고유한 색상을 말하며, 금번에 출시한 액세서리 제품은 이러한 코비 컬러와 일체감을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휴대전화에서는 코비폰, 노트PC에서는 N150, X170로 이어지는 삼성전자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살린 컬러 마케팅의 일환으로, 다채로운 컬러를 통해 자신을 드러내고자 하는 젊은 고객의 욕구를 충분히 반영한다.

새롭게 출시한 마우스 시리즈는 감각적인 색감의 코비 핑크, 코비 옐로우, 블랙, 화이트의 세련된 4가지 컬러로 코비 컬러 모델과 디자인 일체감을 강조했으며, 하이글로시 코팅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미해 다른 일반 마우스와 차별점을 두었다.

마그네틱 무선 동글을 채택, 마우스에 탈부착이 가능해 동글을 잃어버릴 걱정도 덜었을 뿐만 아니라 마우스를 노트북에 부착한 채로 이동할 수 있어 편의성을 더했다.

마우스는 삼성전자와 벨킨이 공동 런칭한 제품으로 손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에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다.

또한, 센서 인식감도를 높여 소파와 같이 평평하지 않은 표면 위에서도 사용이 가능하여 책상 위 만이 아닌 다양한 환경에서 노트PC를 활용하는 가정 소비자를 배려하였다.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화려한 컬러의 노트북 파우치 2종류(10.1“, 11.6” 각 4컬러)도 선보였다.

고광택의 폴리우레탄 소재를 사용하여 화사한 컬러감을 한층 살렸을 뿐만 아니라 핸드백 스타일을 응용하여 휴대성과 보관성을 동시에 살린 패션 파우치이다.

이는 삼성전자와 제일모직이 공동 런칭한 아이잘(IZALL) 브랜드 라인 제품으로, 아이잘(IZALL)은 Must it 제품의 모든 것이자 IT 제품 액세서리의 모든 것이란 의미를 지닌 IT's all의 줄임말이다.

삼성전자는 계속적으로 IT 제품의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앞선 모바일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다.

한편, 마우스와 파우치 제품은 삼성 모바일 스토어(신촌점, 잠실 롯데월드점)와 삼성 모바일 닷컴(kr.samsungmobile.com)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정품 추가 배터리, 어댑터와 가방 등 다양한 액세서리도 함께 구매할 수 있다.

IT 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 박용환 전무는 “삼성전자는 세련된 색상과 앞선 디자인의 노트 PC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것은 물론 사용자 편의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고려한 PC 액세서리를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더욱 새롭고 트렌디한 ‘삼성 PC 라이프’를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