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안종합고등학교를 졸업한 김 중사는 1996년 12월21일 해군 부사관 163기, 내기하사로 군생활을 시작했다.
광개토대왕함, 익산함, 대청함, 양만춘함 등을 거친 김 중사는 올해 3월2일 천안함에 부임했다.
충무공이순신함장, 양만춘함장, 한일구조훈련전대장 표창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특히 2000년 부사관 능력평가 우수자로 선정되는 등 내연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김 중사는 교통사고로 인해 일찍이 부모를 여위었지만 남동생, 여동생을 대학교육까지 시킨 책임감 있는 가장이었다.
항상 검소한 생활로 주위에 모범이 되는 부사관이었다는 게 군 동료들의 설명이다.
부인 사이에 아들 하나를 뒀고, 여동생과 남동생이 있다.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3.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2.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30.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7.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6.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06.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