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지난 1월 2010년도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 ‘글로벌 투자과제’ 1차 시행계획 공고에 이어, 2차 시행계획을 29일 발표했다.
수출유망 및 수입대체 분야에서 전문가 등을 통해 새로 발굴된 전략 품목을 추가 공개했다.
이번에 신규로 추가된 품목은 수출유망 분야에서 31개, 수입대체 분야에서 49개이며, 지난 1차 시행계획을 통해 미접수된 품목과 함께 재신청·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총 지원 금액은 1차 시행계획 시 지원예정액인 250억원에서 남은 100~150억원이 될 전망이다.
중기청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투자과제 2차 시행계획에서는 특히, 수출유망 분야의 경우 수출실적 인정을 위한 자격 조건을 직수출 기준에서 외국환은행의 장이 발급한 내국 신용장 또는 구매 확인서를 통한 간접수출까지 인정함으로써, 작지만 강한 수출 중소기업들의 참여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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