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벽산건설, 두실역 초역세권 아파트 ‘구서동 벽산 블루밍’ 분양

정태용 기자

벽산건설 구서동 벽산블루밍 조감도
벽산건설 구서동 벽산블루밍 조감도
벽산건설은 두실역앞에 위치한 구서동 벽산블루밍을 5월중 분양 예정이다. 아파트 296세대, 오피스텔 60실로 이루어진 주상복합 아파트로 지하철 1호선 두실역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다.

구서동 벽산블루밍의 두실역에 50m 정도 떨어진 도보1분 거리의 초역세권 아파트로 지하철을 이용한 접근성 뿐만아니라 단지 바로 앞 중앙로를 이용하여 시내외로의 이동이 용이하고, 구서IC에 인접하여 경부 고속도로와 도시고속도로를 이용하기도 편리한 교통의 요지이다.

또한 남산초·구서초·남산중·구서여중·동래여중고·남산고 등 명문학군을 누릴 수 있으며 이전 예정인 장영실 과학고로 학군 프리미엄은 더욱 높아 질 것으로 기대 된다. 또한 부산대학교, 금정도서관 등이 인접하여 수준 높은 교육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수요층이 두터운 84㎡의 평형 구성과 지하철·자동차 등을 이용한 교통 편의성, 그리고 주변의 명문 학군으로 실수요자의 관심을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도보거리에 있는 이마트를 비롯하여 롯데마트·롯데백화점의 유통 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침례병원·금정보건소·금정문화회관·종합버스터미널 등도 인접하여 생활편의 시설 이용도 편리한 입지의 장점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도심의 생활편의 시설 뿐만 아니라 서쪽으로는 금정산 동쪽으로는 베네스트CC 사이에 위치해 자연 환경과 전망이 우수하고 온천천 산책로·화동저수지·금강 식물원 등 친환경 시설도 인접해 있어 쾌적함도 느낄 수 있다.

또한 구서동 벽산블루밍의 유명 건축가의 참여로 디자인 요소가 강화된 외관과 최고 29을 자랑하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대로면 2개동의 1·2층에 필로티를 적용하여 단지의 개방감을 확보한 도심 개방형 공간 구조를 적용하고 다양한 식목과 수경시설, 조형물이 어우러져 입주민에게 더욱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민 커뮤니티 공간에는 독서실, 키즈룸, 휘트니스 센터, 샤워실, 다목적 실 등이 제공되어 유아와 청소년에게는 교육공간을 성인에게는 건강 증진 공간을 제공하는 3세대가 함께 누리는 다양한 커뮤니티 특권을 제공하고자 한다.

미래형 첨단 시스템을 통해 안전성을 높이고, 생활환경을 쾌적하게 유지시키기 위해 외출시에도 가스·난방·조명 등을 제어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 시스템, 주차관제·CCTV·주차장비상벨·방문자 영상저장 등 통합 관리 보안 시스템, 전열교환환기 시스템 등을 적용 하였다.

이러한 입지 및 단지 여건과 같이 계약금 5%, 중도금 30% 무이자 융자, 바코니 샷시 무료 제공 및 주방·거실 확장 기본 적용 이라는 매력적인 조건으로 계획하고 있어 내집마련을 계획하는 실수요자에겐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많은 관심을 가질만 하다.

아파트는 전세대 전용 84㎡로 이루어졌으며 6개 타입으로 같은 주택형 내에서도 타입에 따라 다양한 평면을 만나 볼 수 있다. 오피스텔은 전용 25~46㎡ 10개 타입으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중소형 규모로 이루어져 있다. 모델하우는 교대앞역 舊송월타월 부지에 위치하며 5월 중 오픈 예정이다.(051-502-9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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