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GS건설, ‘서초 아트 테라스’ 단지내 상가 62개 분양

서초역, 남부터미널역, 교대역이 만나는 트라이앵글의 중심

3.3㎡ 당 지상1층 4400만원대이며, 분양금액의 40%까지 융자가능

GS건설이 시공한 ‘서초 아트테라스’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83-10 번지 일대에 테라스형 단지내 상가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총 62개의 점포이며 지하2층은 사우나, 스포츠센터, 지하1층(로비층)은 푸드코트, 커피전문점, 지상1층은 테이크아웃점, 명품판매점, 수입 및 국산 자동차전시관, 지상2층은 병원, 약국, 뷰티샵으로 구성된다.

서초 아트 테라스 조감도
서초 아트 테라스 조감도
‘서초아트테라스’는 서초역, 남부터미널역, 교대역이 만나는 트라이앵글의 중심에 위치해 월 누적이용객 290만명을 자랑하는 트리플 역세권 프리미엄을 확보하고 있다.

인근에는 7만세대 아파트, 법원·검찰청, 서울교대, 예술의 전당,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악원, 명품 클래식 악기거리, 빛의 거리 등 100만 수요를 확보한 초특급 상가이다.

반포로와 예술의전당 앞 T자 구간에 빛의 거리 조성 예정으로 거리의 아름다움과 건물의 조화가 예상된다.

특히 주거지역, 중심업무지구, 문화예술공간이 공존하는 강남의 복합상권으로서 유동인구 대부분이 고급스럽고 쾌적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20~30대 남녀로 구성되어 있어 분당 테라스 거리 수준의 이국적이고 신세대적인 고급형 테라스 상가로 꾸며진다.

‘서초아트테라스’ 상가는 실내공간을 옥외로 연장해 점포 공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어 실면적을 넓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야외 풍광을 감상할 수 있어 소비력이 높은 젊은 층이 선호한다.

향후 서초구 최대규모의 업무타운 조성으로 부동산 가치 급상승이 예상되며, 1차  서초아트테라스에 이어 63빌딩 규모의 복합시설인 2차 사업승인이 확정됐다.

시행은 아이텍로드 시공은 (주)GS건설, 자금관리는 코람코자산신탁에서 관리한다.

3.3㎡ 당 분양가는  지하 2층 1600만원, 지하 1층 2300만원, 지상 1층 4400만원, 지상 2층 2300만원대이며, 분양금액의 40% 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계약즉시 입주 가능하다. (02-585-8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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